초록이속으로

늘봄그리워 2022. 1. 18. 12:18















베란다에서 리톱스도 살피고
다른 다육이들도 손에 들어
가까이서 보는 중에
맨 끝에 있는 프리지어가 눈에 들어왔지요^-*

벌써 꽃대가 뾰족이 얼굴 내밀었네요.
두 곳에서나!!!
보이시는가요?
언제 저만큼 자랐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길쭉이초록이잎만 무성하다고 여겼는데
어느새 이만큼 자라서 쑤욱 고개 내밀고 봄맞으러
왔나봅니다~~~♥

이제부터는
꽃이 피기까지
기다림이 필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