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으로

늘봄그리워 2022. 1. 22. 19:22




"동시 읽고 울어봤어?"
"인생, 두 줄이더라" 를 몇 해 전에 읽었다.

오늘 기록하는 책을 보내주신 때는 작년 봄이었다.
잊지않고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가님~~~♥
여러 번 펼쳐보고 부분적으로 읽기만하고
정독은 하지 못해서 늘 안타까웠는데
드디어 오늘에서야 해냈다^-*

어제 오전에 읽기 시작해 소파 한 쪽에 두고는
오늘 아침부터 다시 읽다가
좀전에 다 읽은 송민화님의 책이
바로
"사교육보다 강한
엄마의 정서가
명문대생 만든다" 이다.


송민화님의 막내딸이 지금 서울교대생이다.
딸의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지켜보면서
써내려간 엄마의 일기책이다.


(입시생) 자녀를 둔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교훈이 되고 감동을 주는 귀한 책을
이제서야 발견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