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속으로

늘봄그리워 2022. 3. 6. 15:48















교회 다녀와서
점심을 먹고 혼자서 운동하고
귀가하니 더워요.

베란다에서 환기시키려 문을 열고보니
화사한 꽃들도 눈에 들어옵니다.

더부살이하는 핑쿠사랑초도
여기저기서 꽃대를 올리며
꽃을 피우네요^-*

프리지어도 계속
꽃잎을 펼치며 향기를 뿜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