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속으로

늘봄그리워 2022. 3. 30. 15:24









봄이 왔지요.


프리지어는 꽃이 다 지고
이제 구근키우기에 힘쓸 시간이 왔어요.
그래서 푸른 잎을 모두 잘랐습니다.
6월 말 경에 구근을 캐내어
양파망에 넣고 베란다에 거러두었다가
9월 말 경에 심을거예요~~~

핑쿠사랑초꽃이 가득한 서한금화분입니다.

실리쿠오사 노랑사랑초는
품이 너무 커서 단발해주었답니다.

리톱스는
그동안 탈피를 거의 마무리하고
다시 성장기에 접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