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을 오르다 보니 어느덧 정상에 다다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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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1.

정말 너무도 감동적이고 뿌듯했습니다.
귀찮아서 미뤘다면 이 기분을 느끼지
못했겠지요. 오늘 하루 정말 자랑스러운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