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롱 일상

뽀뽀롱 2013. 4. 16. 08:29

 

13년 4월 14일~

나는 방학동길에서 연결되어 이곳으로 들어섰지만~

이곳을 들머리로 잡는 사람들은 도봉산역 1번 출구로 올라와서 15분 정도 걸으면 된단다

도봉옛길은 3.1km이고 1시간30분소요되고 난이도는 하 구간이다

 

 

 

 

 

 

 

 

산길을 계속 가다보니 다리가 나오고...

 

 

이곳 아치는 중간에 알리는 도봉옛길 아치다

 

 

아치를 나와 오른쪽으로 꺾으니 도봉사가 나왔다

 

 

제법 넓은 길로 쭉 뻗어있다

 

 

도봉산 능원사 절이 무척 크다

 

 

 

 

내려가다 보니 앞쪽에서 오는 사람들은 도봉산역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었다

 

 

 

 

이곳은 도봉산 광륜사

 

 

광륜사를 조금 지나 오른쪽으로 가니 국립공원 도봉분소가 있다. 둘레길은 이곳으로 쭉 들어간다

 

 

이제부턴 또 걷기 좋은 산길이다.

 

 

 

 

 

 

 

 

 

 

 

 

점심을 먹기 위에 좋은 자리를 찾으면서 오르다 보니....

 

 

벤치 옆에 편편 한자리가 있었다

자리를 깔고~앉으니... 양옆으로 진달래가 피어있는 것이 명당이었다.

진달래꽃과 소나무에 폭 싸여서  따끈한 옥수수차를 마시며 맛난 점심을 먹었다.

 

 

배부르게 30분 정도 점심 먹고 휴식하고~ 우리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

 

 

참 좋다~

정말 좋다~

배부르고 경치 좋고~든든한 로치와 함께...

 

 

예쁜 진달래꽃과 함께 사패 산도 찍고...

 

 

진달래꽃 속에 로치를 꽃속에 남자로 만들고...

 

 

 

 

 

 

 

 

계속 내려가다 보니 이젠 도봉옛길도 끝나나 보다

 

 

나는 도봉옛길도 점심 먹은 시간 빼고 1시간 10분 소요되었다

 

지금부터는  17구간 다락 원길로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