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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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롱 가족 나들이/18년 괌

2018. 2. 23.

 

우리 가족은 2018년 설 연휴 여행을 2월 14일 괌으로 출발했다

저녁 7시 35분 출발하는 대한항공을 타기위해 리무진 공항버스를 기다리다 보니 ~케리어가 6개다

바닷가 파도타기할때 입을 구명조끼 4개랑 물놀이 용품, 튜브 넣은 케리어가 2개라서 짐이 많다

 

 

인천공항 2터미널은 1 터미널보다 버스로 15분 정도 더 가는 거 같다

그래도~

1 터미널과 2 터미널을 분리해서 그리 붐비지는 않았다

우리 가족은 출국 수속을 하고 나서 케리어를 보낸 후 가쁜해졌다

이곳은 겨울~

도착할 곳은 더운 나라이니까 외투를 공항에 있는 보관소에 맡겼다

출국장을 통과한 후에 우리 가족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라운지에 도착했다

로치와 나는 약간의 음식과 음료를 마시며 비행시간을 기다리고,

딸들은 미리 구입한 면세품을 받으러 나갔다

 

 

드디어 탑승!

비즈니스석은 편하고 좋지만 딸내미들 돈 많이 나가는 거 생각하면 약간은 ~미안하기도 하다

 

 

 

드디어 비행기가 이륙하는 중... 아래를 보니 저녁이라서 불빛만 찬란하다

 

 

괌 까지는 요래~ 간다고 항로가 나와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벌써 부산을 지나고 있다

 

 

기내식이 나오고 있다

무아과 파이라고 하는데~ 달콤하니 맛이 좋았다

 

 

샐러드엔 탱탱한 새우와 오징어인지 한치인지 들어 있었고 맛은 아주 좋았다 

 

 

기내식 먹다 보니 어느덧 일본 가고시마까지 지났다

 

 

 

 

나는 안심 스테이크를 주문했었다. 감자수프가 나왔는데 고소하니 맛이 좋았다

 

 

드디어 메인 요리 스테이크~

오른쪽에 감자요리는 정말 맛이 없었다

안심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맛은 있었는데 누린내가 약간 났다.

소스보다 소금을 찍어먹었더니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후식으로 나온 과일과 아이스크림!

나는 과일을 먹었다

로치는 과일을 받으며 아이스크림도 줄 수 있냐고 조심스럽게 요청했더니 스튜어디스가 챙겨줘서 2가지를 먹었다.

 

 

 

 

비행항로를 보니 드디어 괌에 도착하려 한다

 

 

 

 

흐미한 불빛이 보이는 걸 보니 착륙하려나보다

 

 

 

휘황 찬란한 불빛이 착륙하는 순간 찍었더니 찢어진듯한 불빛으로 뚜렷한 건 없다

 

 

드디어~ 무사 착륙!

우리 가족 4박 5일 괌 여행은 시작되었다

비행기 탑승후 제일 행복한 순간은 이 순간이다

 

 

괌에 도착하고 보니  밤 12시가 넘었다

우리는 괌 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마친 후 미리 한국에서 예약해놓은 한인 택시를 타고 괌 플라자에 도착했다

기사님이 한국인 여자분인데 멋있게 생기셨고 아주 친절하셨다

괌 플라자에 도착하니 1시가 넘어 체크인을 하고 간단히 씻은후 잠을 자기로 하였다

 

 

괌프라자 조식 뷔페~

 

 

괌 플라자 호텔은  5시간 정도 잠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선택한 곳이란다

 

 

 

 

맛있는 녀석들에서 볼 때는 음식이 다양한 거 같더니 우리 가족 입맛에는 별로였던 거 같다

괌 베이컨은 아주 짭짤한 걸 넘어 아주 짠 거 같다

 

여러 곳 조식 뷔페를 먹어보았지만 이곳보다는 다 좋았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