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하얏트호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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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롱 가족 나들이/18년 괌

2018. 2. 27.

 

해중전망대에서 씨워크와 스노클링을 재미있게 즐긴 후~

괌 플라자로 돌아와 로비에 맡겨놓은 케리어를 찾아 하얏트호텔에 도착했다

 

 

체크인을 기다리는 로치~

 

 

이곳 하얏트 로비는 꽤 넓은 것 같다

 

 

아직 룸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서 우리는 케리어를 맡기고 ~

 

 

투몬 거리로 나온 후  비 탈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 먹고 하얏트로 돌아와 체크인하려고 보니  체크인을 12층에서 했다

체크인한 후 룸으로 들어와 보니~

 

 

해맑고 밝아서 내 마음속엔 편안하게 합격이었다,

 

 

클럽 룸에~커넥팅룸

딸내미들 룸도... 깔끔하다

 

 

전망이 바다라 시원스레 좋고~

 

 

우리는 하얏트 수영장과 투몬 비치에서 놀기 위에 수영장으로 내려왔다

 

 

 

 

푸껫에서 신나게 놀던 미끄럼틀이 하얏트 수영장에도 있고~

 

 

로치 신나게 미끄럼에서 내려온다

 

 

하얏트 수영장과 바다가 연결되어서 바다에서 놀다가 수영장으로 양쪽에서 놀기가 아주 좋다

우리 백조가 보인다

백조는 놀 때는 편한데 관리 하기가  아주 불편하다

 

 

 

 

백조가 엄청 커서 타구 놀기는 아주 재미있다

바다와 하얀 백조가 아주 잘 어울린다

그런데 이곳은 파도가 없다

위험하지는 않았지만 파도타기 하고 놀려고 한 우리 계획은 완전히 없어졌다

 

 

다시 미끄럼 타려고 수영장으로 들어왔다~

미끄럼 타는 곳 은 사람들이 줄 서있었다 줄 서있는 딸내미와 로치...

 

 

하얏트호텔 수영장은 넓고 예쁘게 되어있다

 

 

 

나무에 앉아있는 새가 예쁘길래 찍어왔는데, 앵무새란다

하얏트에 유명한 앵무새라는데 알지도 못한 나 는 무조건 찍어왔다 찍어 오길 잘했다

 

 

 

 

그래도 미끄럼 타는 것이 제일 재미있다

나는 푸껫에서 무서워서 미끄럼을 한 번도 못 탔다

이곳에선 꼭 타려고 마음먹고 탔는데 밑에서 잡아 준 다던 믿지 못할 큰딸 래미는 잡다가 다칠까 봐 도망갔다

나는 물에서 허브 적거리고 있을 때 내 든든한 딸내미 막내가 잡아줘서 살았다... 나쁜 놈!

 

 

그 뒤 론 내가 내려올 때마다 로치와 딸내미 3명이서 대기하고 잡아줘서 신나게 미끄럼을 탔다

 

 

신나게 놀다가 룸으로 올라왔다

 

 

클럽 라운지~입구에서 체크인도 하고 조식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무엇이 있나 들어가 보기로 하고~

 

 

 

빵과 케이크 과자두있다

아무 때나 먹으러 와도 된 다한다

 

 

내가 좋아하는 파인애플과 수박~

 

 

 

 

그냥 갈 수 없어서~

 

 

저녁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알단테에서 맛있는 스테이크 먹기로 예약되어있어 조금 입맛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