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하얏트지오반니 선데이브런치

댓글 0

뽀뽀롱 가족 나들이/20년 사이판

2020. 2. 14.

 

 

오늘 26일은 하얏트 지오반니 선데이 브런치를 먹은 후에~

오후에 마나가 하섬에 간다

 

 

 

 

 

 

 

 

하얏트 지오반니 선데이 브런치

 

 

음식이 정갈하게 예쁘게 차려져 있다

 

 

나는 이렇게 예쁘게 많이 차려져 있는 것을 좋아한다

 

 

여행 다녀와서 항상 후회하는 일~

빵 좀 먹고 올걸... 사진으로 보니 정말 맛있게 생겼구먼 하나도 안 먹고 왔다

 

 

주스~

안 먹어도 요렇게 있는 것이 좋다

 

 

가락국수와 딤섬인가 만둔가?

 

 

 

 

초밥과 단무지 절임 생강이 맛이 좋았다

 

 

 

 

 

 

 

 

 

 

 

 

 

 

에구~불쌍한 아기돼지

 

 

 

 

 

 

 

 

 

 

 

 

 

 

 

 

 

 

 

 

 

 

 

 

 

 

 

 

 

 

 

 

 

 

 

 

 

 

 

 

 

 

 

 

 

 

 

 

큰딸이 직접 만들어 왔는데 맛이 좋았다

 

 

 

 

 

 

샴페인은 상큼하고 맛이 좋았다

느끼할 때마다 마셨더니 지배인이 언제 왔는지 자꾸 따라주고 갔다 

지금 사진에서 보니 샴페인 따라주던 분이 바로 뒤에 있었다

선데이 브런치에서 많은 음식은 안 먹었지만~

예쁘게 차려진 곳에서 멋지게 먹은 것은 예쁜 추억이었다 

이젠 룸으로 돌아가서 오늘 하루 재미있게 즐길 마나가하섬 출발 준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