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의 집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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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ncan ... Paul Simon . Paul Simon . 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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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2.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너의 장미꽃 이 . 그 토록 소중하게 된 것은 . 네가 그 꽃을 위해


.  공 들인 . 시간 때문이야

 

 



 

(생 텍쥐페리 . 어린왕자의 한 귀절)


 

 

 

2 0 2 1 . 1 0 . 0 2 . 토 요일

 

 

 

 

 

 

 


 

 

 

 

 




Duncan ... Paul Simon






Couple in the next room


bound to win a prize


they've been going at it


all night long


Well I'm tryin' to get some sleep


but these motel walls are cheap


Lincoln Duncan is my name


and here's my song


here's my song


My father was a fisherman


my mama was a fisherman's friend


and I was born


in the boredom and the chowder


So when I reached my prime


I left my home in the Maritimes


headed down the turnpike for


New England


sweet New England


Holes in my confidence


holes in the knees of my jeans


I was left without a penny


in my pocket


Oooowee I was about


as destituted as a kid could be


and I wished I wore a ring


so I could hock it


I'd like to hock it


A young girl in a parkin' lot


was preaching to a crowd


singing sacred songs


and reading from the Bible


Well I told her I was lost


and she told all about the Pentecost


and I seen that girl


as the road to my survival


Just later on the very same night


when I crept to her


tent with a flashlight


and my long years


of innocence ended


well she took me to the woods


sayin' Here comes something


and it feels so good


and just like a dog


I was befriended


I was befriended



Oh oh what a night


oh what a garden of delight


Even now that sweet memory lingers


I was playing my guitar


lyin' underneath the stars


just thankin' the Lord


for my fingers


for my fingers






옆방 커플 놈 들 . 상을 안줄 수 없겠어


밤새 도록



그 짓거리만 하고 있으니 말야



어쨌거나 잠을 청해 보려 하지만



이 모텔의 벽은 너무 얇은걸



내 이름은 . 링컨 던컨



그리 고



이건 내 노래 . 이건 나의 노래 야

 


나의 아버지는 어부였고



나의 어머니는 어부의 친구였지



그리고 . 나는 권태로움과



혼란 속에 태어났어

 


그래 서



 내가 혈기왕성한 청년이 되었을 땐



나는 바닷가에 있는 고향을 떠나



뉴 잉글랜드로 향했지



근사한 뉴 잉글랜드로



자신감에 입은 상처 를



닳아 빠진 내 청바지 무릎



주머니엔 동전 한 잎 남아 있지 않네

 


난 . 어린 아이처럼 가난하였고



저당잡힐 . 반지 하나 만 이라도



손가락에 있길 바랬지

 


주차장에서 소녀가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고



찬송가를 부르고 성경을 읽어줘

 


그녀 에게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했더니



나 에게



성령 강림절에 대해 얘기를 해 줬지



그녀 가



나를 살아나게 해줄 수 있는 길을 보였어

 


지독하게도 . 똑 같은 밤이 지나고



손 전등을 들고 그녀의 텐트로 갔을 때



길었던



내 순수의 시절은 끝이 났어

 


그녀는 날 숲 속으로 이끌면서



여긴 말이지



기분을 좋게 해주는



무엇인가 있어  라고 말했지



난 . 개 처럼 길들여져 있어



길들여졌 지

 


오 . 오 . 얼마나 아름다운 밤인가



오 . 얼마나



아름다운 . 환희의 정원이었던가



아직 도



그 멋진 기억에 사로잡혀 있지

 


나는 기타를 연주 하고 있어



별빛 하늘 아래 누워서



나 에게 . 손 가락을 주신



   에게 . 감사드렸지



. 손 가락을 주신 . 신 에게














 

 

 

 

Paul Simon .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