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의 집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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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vening Bell ... Sheila Ry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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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4.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1 9 7 9 년 1 0 월 2 6 일 제 5 . 6 . 7 . 8 . 9  대 . 대 통령 박 정희 서거(61세) 



2 0 2 1 년 1 0 월 2 6 일 . 1 3 대 . 대 통령 노 태우 서거(88세)


.


2 0 2 1 년 1 1 월 2 3 일 . 1 1 대 . 1 2 대 . 대 통령 전 두환 서거(90세)

 

 

 




고백 하고 . 고백 하고 . 고백 하셨으면

 

. 참 . 좋았을 걸


 


 

 

2 0 2 1 . 1 1 . 2 4 . 수 요일

 

 

 

 

 

 

 


 

 

 

 

 

    The Evening Bell ... Sheila Ryan

 

 

 

 

   

        Ev'ning bells . evening bells

 

How many a stor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Those lovely days they are past away

 

And many a heart that then was gay

 

Within the tomb now darkly dwells

 

And no more to hear enening bells

 

And so it will be when I am gone

 

That tunefull sound will still ring on

 

While other bards will walk with these bells

 

And sing your praise sweet evening bells

 

Evening bells . evening bells

 

How many a stor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저녁 종 소리 . 저녁 종 소리



너희는 알려야 할 이야기 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 을


 

 고향 을


 

그 아름다운 시간들 을


 

내가 마지막 너희를 달래주는


 

종 소리 들었을


 

아름다웠던 지난날들 은


 

사라지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 이


 

 즐거워 했지


 

지금 은



어두운 무덤 속에 누웠으니


 

더 이상


 

저녁 종 소리 들을 수 없네


 

내가 죽는다 해도



그럴 테지

 


아름다운 선율의 종 소리



계속 울리겠지


 

또 다른 시인들 이


 

이 종 소리 들으며



거닐 테니


 

너희 아름다운



저녁 종 소리 를



울려 다오


 

저녁 종 소리



저녁 종 소리


 

너희 는



알려야 할 이야기 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 을


 

고향 을


 

그 아름다운 시간들 을


 

나도 마지막 으로 그 은은한 . 종 소리 들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