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의 집 . 입니다

음악은 옮겨온 것입니다 . 저작권은 연락 주세요

3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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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 ● the blower's daughter ... 김 필 . 김 필 . 2 0 ●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내가 모든 사람 에게 . 따뜻하게 할순 없지 않겠어요 내가 사랑 하는 . 사람 에게 . 따뜻한 걸로 . 충분 해요 2 0 2 1 . 0 9 . 마즈막 날 . 화 요일 the blower's daughter ... 김 필 그래 요 . 그것 은 당신이 말한대로 되어 버렸죠 나는 인생을 편 하게 받아 들이게 되었죠 대부분의 시간 그래 요 . 그것 은 아주 짧은 이야기 죠 사랑도 없고 영광도 없고 그녀의 하늘에 는 영웅도 없는 당신 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당신 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당신 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당신 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당신 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눈을 뗄수가 없어요 그래 요 . 그것 은 당신이 말했던..

3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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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 ● 참새와 허수아비 ... 조 정희 ●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저는 . 가지고 있는 것에 . 좀 처럼 감사하지 않고 언제 나 . 없는 것만 . 생각하고 있습니다 . 참 2 0 1 4 . 1 0 . 2 6 . 일 요일 . 올린 화두 입니다 2 0 2 1 . 0 8 . 3 0 . 월 요일 참새와 허수아비 ... 조 정희 나는 . 나는 외로운 지푸라기 허수아비 너는 너는 슬픔 도 모르는 노란 참새 들판에 곡식이 익을 때면 날 찾아 날아온 널 보내야만 해야 할 슬픈 너의 운명 훠이 훠이 가거라 산 너머 멀리 멀리 보내는 나의 심정 내 님은 아시겠지 석양에 노을이 물들고 들판에 곡식이 익을 때면 노오란 참새 는 날 찾아 와주겠지 훠이 훠이 가거라 산 너머 멀리 멀리 보내는 나의 심정 내 님은 아시겠지 ..

2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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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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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 ● 하지 마 ... Le MIR ●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항상 . 계산으로 움직이는 이 들을 꿈을 . 꾸게 했 습니다 . 그럼 책임을 져야지요 . 믿고 기다려 준 . 그 꿈 을 2 0 2 1 . 0 8 . 2 8 . 토 요일 하지 마 ... Le MIR 하지말라 할땐 . 하지말란 말야 하기 싫단 말도 하지말란 말야 하지말라 할땐 하지말란 말야 보기 싫어 나도 하지말란 말야 어이 뭐하는 거야 딱 보면 모르니 불쌍한 척하지마 니 탓이야 어이 천국의 문에 더 가까워졌니 난 여기있을께 너 먼저가 얼굴가려 입을 막아 집에 쳐박혀 있어 니 욕심에 날 재물로 삼지마 하지말라 할땐 하지말란 말야 하기 싫단 말도 하지말란 말야 하지말라 할땐 하지말란 말야 보기 싫어 나도 하지말란 말야 하지말라 할땐 하지..

2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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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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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 ● 당연한 것 들 ... 이적 ●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약속을 . 지키지 못할까 . 두려워 요 2 0 2 1 . 0 8 . 2 6 . 목 요일 당연한 것 들 ... 이적 그때 는 .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 손을 잡고 껴안아주던 것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처음엔 쉽게 여겼죠 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 봄이 오고 하늘 빛나고 꽃이 피고 바람 살랑이면은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 힘껏 웃어 요 잊지는 않았잖아요 간절히 기다리잖아요 서로 믿고 함께 나누고 마주보며 같이 노래를 하던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

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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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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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 ● 도망 가자 ... 선우 정아 ●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바름을 주장 한다는것은 . 어찌보면 . 자신 을 . 옭아 매는거에요 2 0 2 1 . 0 8 . 2 4 . 화 요일 도망 가자 ... 선우 정아 도망 . 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 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 아 우리 가자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대신 가볍게 짐을 챙기자 실컷 웃고 다시 돌아오자 거기서 는 우리 아무 생각말자 너랑 있을게 이렇게 손 내밀면 내가 잡을게 있을까 두려울 게 어디를 간다 해도 우린 서로를 꼭 붙잡고 있으니 너 라서 나는 충분 해 나를 봐 눈 맞춰 줄래 너의 얼굴 위에 빛이 스며들 때까지 가 보자 지금 나랑 도망 가자 멀리 안 가도 괜찮을 거야 너와 함께 라면 난 다 좋아 너의 맘이 편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