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의 집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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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10월

06

새 카테고리 ● 이름모를 소녀 ... 김 정호 . 김 정호 . 2 0 ●

모두 조금 씩 . 더 건강 하기 를 . 더 자주 . 행복 하기 를 ... 이별보다 . 더 비참한 것은 . 이별 마저 . 허락받지 못한 . 사랑이 아닐까 ? 2 0 2 1 . 1 0 . 0 6 . 수 요일 이름모를 소녀 ... 김 정호 버들 잎 따 다 가 . 연못 위에 띄워 놓고 쓸쓸 히 바라 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 은 깊어가고 산새들 은 잠 들어 아무 도 찾지 않는 조그 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 에 이루나 출렁이 는 물결 속에 마음 을 달래 려고 말 없이 기다리다 쓸쓸 히 돌아서서 안개 속 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 은 깊어가고 산새들 은 잠 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 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은빛 물결 바람 에 이루나 출렁이 는 물결 속에 마음 을 달래 려고 말 없이 기다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