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례 해설

    조진사 2012. 10. 10. 11:02

    졸곡제 축 : 돌아가신 달부터 3 개월만에 중순 강일에 제사를 지내는 축

    해설 : 아버님 일월이 머물러 있지 않아 어느덧 졸곡을 맞이하여 낮이나 밤이나 슬퍼

             사모하는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삼가 맑은 술과 여러가지 음식을 올리오니 흠향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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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곡부터 길사로 되어 고애자가 아니고 효자라고 해야 됩니다.
    졸곡은 孤哀子로 告하되 祝은 東向하여 읽습니가 즉 凶事로 시작하고 讀祝時부터 吉事가 되는 것입니다,
    維 歲次庚子 三月丙寅朔 十八日癸未 孤(哀)子 吉洙 敢昭告于 / 인터넷에 사례편람과 다른 글이 범람하네요 예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