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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로 2007. 12. 9. 21:09

 

 

 

 

 

 

 

 

 

 

 

 

태안반도의 죽음을 직접 눈으로 보고 내 분함과 원통함을 느낌니다. 왜 이 엄청난 재난을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눈물과 비통함으로 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