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휴게실

아라 2022. 5. 23. 04:03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이쁜 시몬스 행사에

울며느리가 초청되어

마지막날 아기와 울 가족이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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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아라님 !! 참 반갑습니다.

5월의 마지막 같은 한주가 또 시작했네요.
초록빛 우거진 山 川河에는 울창한 숲을 이루며

한 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람들의 발길을
더기게 하고있습니다.이제 땡볕에 걷기가 힘겨워 지네요.

요즘은 全國으로 지차채 선거운동 으로 야단 법석입니다.
모두 한표가 중요해서 선거운동 요원을 動員해 백방으로 뛰고있습니다.

이번 선거로 인해 정치 풍토가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참신한
일꾼을 뽑아 새로운 경험을 하게될 많은 변화를 보여주는 일꾼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 이번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은 자유
友邦과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한미간의 國防 점검에 초점을 두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뿌듯한 생각이며 歷史에 길이남을 방위태세를
제 확인하는 쾌거입니다.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중교통은 물론 얼마전서부터 모든차량은 어어컨을 가동
무더운 여름을 더욱 달구며 삼복더위를 재촉하는 것같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5월 나날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고르지 못한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며 날마다 발전하고 새롭게 단장된

posting에 항상 공감과 감사드립니다.님 오늘도 Happy Ending.


안녕하세요~♬
오늘
다른 어느날보다

더 기쁘고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더 사랑스럽게

더 건강한 마음으로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결정하는
것이랍니다

마음으로
행복하기로 결정을 하면
분명히 ........
행복한 일만 생기고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시구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로 닿은 나무가
무성한 가지 사이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바람을 흔들어주기도 합니다,잎, 꽃,열매의
모습이 되시길 바랍니다,낮엔 뜨겁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4.
사랑하는 고은님!
밤새 편안하고 행복하게 쉼하셨
는지요 장미의계절 어느덧 오월
도 끝자락을향해 달려가고 있네
요 한주의첫날 환한미소로 출발

하는 오월 네째주첫날 월요일오
후입니다 봄의향기는 점점 떠나
가고 여름의향기 유월이 찾아오
네요 점점 더워지는계절 입니다

이제 반팔을 입어도 어색하지않
은날씨 기온차가 심한요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
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항상즐겁

고 멋진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오
후가 되세요 참기쁜소식 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준 우리대
한민국의 아들 손홍민선수가 득

점왕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희
망을주는 영웅 손홍민선수 축하
합니다 오늘도 멋진포스팅 담아
갑니다.~^♡^ 공5감
♠♠☕˘◡˘☕♠. ¸.....*♬✿♬✿♬*·..... ¸♠☕˘◡˘☕♠♠
♡ 2022년 5월 24일!!♣ 화요일 하하하 웃어요.♡
♣화사한✿꽃처럼♣기분좋은✿날을♣만들어서.♣
♣즐겁고✿행복♣가득한✿하루♣되세요..✿♬✿♣
♡♡ 빵끗~~ Always Happy day~~ ˘◡˘ .✿♬♡♡
♠♠☕˘◡˘☕♠ ¸ ...* ♬✿♬✿♬ *·.... ¸ ♠☕˘◡˘☕♠♠
안녕하세요 아라님
인생길에 외롭지 말라고 사랑 하는 사람을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을 인생길에 춥지말라고
가족이나 이불을 주셨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 따뜻해지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 따스한날 되십시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아라님 !! 참 반갑습니다.

***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사 굽이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 따라온 깊은 인연 이지만

기대서고 의지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인연이기에 마주보며
웃는 모습은 멀리있어 볼수 없지만 진솔한 마음 나눌수 있는

다정한 당신이 있었기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때로는 스승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연인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오누이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친구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만을 바라보며 조석으로 오가는 안부속에 오가는

행복을 누렸기에 감사드리며 세상사 고단한 삶 속에서도 가식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시고 힘을 실어준 당신이여 ~~

날마다 발전하고 새롭게 단장된 posting에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육신은 은퇴가 있어도 감정과 사랑은 은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삶의 비결은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고 주어진 가치를
받아들일줄 압니다.감기조심하세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아라님 !! 참 반갑습니다.

*** 마음의 길 ***

스쳐가는 것이 바람만이 아닐것입니다 그리움도 스쳐갔고
사랑도 스쳐갔고 때로는 슬픔도 스쳐서 갔겠지요.

그리움은 그리움 대로 놓아두고 사랑은 사랑대로 놓아두고
가야할 길들 이겠지요.그렇지 않으면 돌부리에 넘어지고

슬픔에 넘어지고 말겠지요.낙엽진 산길을 걸어보면 압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이 꽃길만이 아니라 청산도 걸어서 왔고

들길도 강길도 걸어서 왔다는 것을 ...

모든 길을 다지나고 지금은 마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마음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부모와의 길 그리고 가족 친구

전부가 다 다른 내안에 인생입니다.길은 영원한 것같아도
영원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은 내가 살아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내가 건강해야 내가 행복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건강입니다.

오늘부터 전번에 이어 외래 진단에 의해서 몇일간 입원예정 이니
몇일간 보이질 않을겁니다.당신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날마다 발전하고 새롭게 단장된 posting에 늘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수요일인 오늘, 제가 전해드린
빨간 장미처럼....

┷ ○
○┡ㅉ┝ ┱ス┝
┺ㄹ ┑ ハ
활짝 미소짓는 행복한수요일되세요^^
★5월마지막~수요일*♥o♥*

(⌒ε⌒*) 행복한마음으로 시작하시고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구여(~.^)♥
안녕하세요? 무성한 녹음 열매 맺는
오월 뜨거운 햇빛에서도 자신들의
할 도리를 묵묵히 해내면서 우리들에게
아낌없이 기쁨을 선물합니다,마음을 맑히기
위해 적은것에 만족할줄 압니다,내일은 비소식
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7공감
우리는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사랑,정
이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기에, 정이 있기에,
우리가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운인연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행복한 인연
사랑합니다~~~♡
예쁜 며느리 귀여운 손주와 즐거운 날 보내셨네요
화목한 가족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우리 아가가 너무 졸려 그만 !
부디 건강하게 무럭 무럭 !





안녕하세요?

재승(才僧)이 있었습니다.
재승은 승려로 사찰에서 열리는 불교 행사에 참여해 각종 연희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신라 시대 원효 대사 또한 파계한 이후 재승이 되어 전국을 돌아다니며 무애희로 중생을
교화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연등회, 우란분재와 같은 불교 행사에서 여러 가지 연희를 선보였고 불쌍한
영혼을 위로하는 수륙재 때 걸어두는 감로탱에 사당패들의 연희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남자로 구성된 남사당패는 꼭두쇠를 중심으로 농악 연주, 대접을 돌리는 묘기, 땅재주,
줄타기, 가면극, 꼭두각시를 선보였습니다. 또 집집마다 들러 장구를 치며 ‘고사소리’를
부르기도 했지요. 남사당패 이외에도 사당패,굿중패, 풍각쟁이패,솟대쟁이패 등 그 수가
엄청 늘어났으며 일부는 매춘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라지고 남사당패만 남았습니다.

남사당패는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됐고,2009년 9월에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5월의 눈부신 햇살 ,꽃내음,나뭇잎을
흔들고 지나가는 바람결,저녁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아라님 !! 참 반갑습니다.

인생길 어디쯤 왔을까.?

가던길을 잠시 멈추고 뒤돌보니 걸어온길 모르듯
갈길도 알수가 없다,어디쯤 왔는지 어지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수가 없는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데리고 갈 것이다.

건강의 중요성을 알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자신을 알때쯤 많은 것을 잃었다 건강을 잃기전에 튼튼하게

다져야 지만 사람이 살면서 우찌그리 되나요.건강하면 건강을 모르고
온갖일을 저질고 기분에 따라서 우찌살아 가는지 모르게

유수와 같은 세월을 허무하게 보내다보면 어느때 갑자기
찿아오는 병마는 소리 소문없이 찾아드는게 인생살이입니다

건강할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람이라 아무리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건강이니 부디 건강을 잘지켜야 합니다

저는 4.5일동안 입원했다 어저께 오후퇘원 했읍니다만 얼마후
다시 외래날이 잡아져서 늘 드랄날락 하는일이 주어졌습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언제 무슨일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날마다 열정과 정성으로 게시한 posting에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 한주 동안 휴~
힘들고 지쳤지만
♬오늘은토요일♬

좋은 주말을 생각해~
아자자~!! 힘냅시다 힘~!! ㅎ

★즐겁고 행복한 주말밤 보내세요^♥^ 룰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