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회장님과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함께한 김장나누기 행사 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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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2. 12. 9.

 

 

나눔의 기쁨을 누리다.

이름 / 계경남  날짜 2012-11-22

 

타인을 위해 베푼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주부 17년차가 되었지만 아직도 김장이 어렵기만 합니다.

 

더욱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결혼을 통해 한국에 와서 자녀를 출산하고

제 2의 고향으로 살면서 한국문화를 익혀가는 과정에서 김장을 해야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진 적은 솜씨이지만 다문화 가정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기쁨을 누리게 되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주부님들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우리가 응원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는  지난 11월 22일

다문화 가정 주부 500명과 함께 "2012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저소득 다문화가정들과 독거노인 등 1500가구에 전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