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여름...지구촌을 휩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헌혈하나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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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2. 12. 16.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고귀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자장 장길자)가 지난 여름 세계곳곳에서

생명을 나누는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쳤습니다.

 

 

 

 

7월 2일 수원에서 열린 제 16회 헌혈에서부터 시작하여

8월 12일에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열린 제130회 헌혈까지,

 

헌혈하나둘운동은 약 40일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115차례 실시 되었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을 중심으로 17,821명이 동참했고

이 가운데 헌혈 적합 판정을 받은 8,653명이 혈액을 기증 했습니다.

혈액 기증뿐 아니라 헌혈증서 기증도 4,407매에 달했습니다 .

 

 

 

 

 

국내에서는 헌혈하나둘운동에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수원, 용인,

강릉, 청주, 전주, 진주 등지에서 7,695명이 참가했습니다.

 

강릉지부에서 주관한  제37차 헌혈은

이례적으로 강릉 실내체육관과 공군부대에서 동시에 열려 시민들과 군인들이

생명 살리기에 뜻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