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에서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헌혈하나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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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2. 12. 17.

헌혈 비수기인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혈액 재고가 부족하여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환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아시아 국가에서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헌혈하나둘운동 소식입니다.

 

 

 

 

 

아시아에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이

인도, 네팔, 몽골, 중국,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네팔 카트만두 회원들이 키스터 병원에서 연 제31차 헌혈에는

"네팔 역대 최고 규모의 헌혈행사다.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네팔 자유연대 대표, 월간지 편집장, 의사, 간호사 등 초대인사와 병원 직원들까지 너나없이 동참을 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 시에서 열린 제78차 헌혈에는

알프레도 림(Alfredo S. Lim) 마닐라 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이자리에 모인 약500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유례없는 대규모 헌혈이라

헌혈 침대가 부족해 헌혈을 못하는 해프닝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인도 콜카타에서 열린 제105차 헌혈 때는

질서 있고 즐겁게 헌혈할 뿐 아니라 깨끗이 청소로 마무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모습에

"이런 모습은 처음 봤다.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단체를 본 적이 없다"고

병원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은 지금도

지구촌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W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