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이루어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생명 나눔 헌혈하나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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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2. 12. 19.

 

7월 2일 수원에서 시작 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헌혈하나둘운동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인도,네팔,몽골, 중국,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미국, 페루, 멕시코, 파라콰이, 볼리비아,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에콰도르, 파나마,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칠레, 브라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칼,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베냉, 토고, 잠비아, 말라위 등

39개국 100여 도시에서 10,126명이 참석했습니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시청에서

시청 로비를 제공하는 등 후원한 제 82차 헌혈 때는

시청 직원들과 시의회 관계자들이 회원들의 헌혈 모습에 감동하여

차후로도 위러브유 행사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도

생명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고 하니

 "어머니의 사랑"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이는 사랑이라는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