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호주 생명 나눔 헌혈하나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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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3. 3. 1.

                              

헌혈이란

 

건강한 사람이 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하여 위협받는 다른 사람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자유의사에 의하여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헌혈이 대부분 군인들과 학생들에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방학을 하는 여름이나 겨울에는  혈액 수급이 힘들어 수혈이 꼭 필요한 환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여름철과 겨울철이 헌혈비수기라고 하네요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인류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는 전세계적으로 헌혈비수기인 여름철에 혈액이 부족하여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생명을 나누기 위해 헌혈하나둘운동을 열었답니다.

 

이번 헌혈하나둘운동에는 국내 7,695명,해외 39개국 100여 도시에서 10,254명이 참석을 했답니다.

 

오늘은 많은 나라 중에 호주에서 열린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한 기사 내용을 소개해 드릴께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 나누기 - 헌혈운동   

 

[인터넷 번역보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생명을 살리고 혈액공급부족을 완화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인 헌혈캠페인을 개최한다.

호주에서는 2012년 7월 29일 일요일에 번두라에 있는 라트로브 대학교 의료센터에서, 7월 30일에는 파크빌에 위치한 멜버른 대학교에서 열린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모든 봉사활동이 의미가 깊지만 특히 헌혈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기에 더욱 기쁘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줄 것을 바랐다.

 

이 단체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세계에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을 받았고, 한국 대통령 훈장, 캄보디아 총리의 공로훈장 등 많은 상을 수여 받았다.

 

보도일 2012-07-21     언론사 [호주] 노던 위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