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으로 변해가는 피서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클린월드운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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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3. 8. 8.

오늘 울산이 40도까지 올라갔다는 소식

다들 들으셨죠...

 

정말 전국이 펄펄 끓고 있네요ㅠㅠ

 

이렇게 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닷가로

많이들 가시는데....

여행

요즘 날씨 다음으로 뉴스에 많이 나오는 소식이

피서지의 밤모습이더라구요...

 밤만 되면 취객들에...쓰레기에...고성방가는 기본...

피서지가 무법천지로 변한답니다..

 

 

정말 눈살이 지푸려지네요..

피서객들이 음식을 먹고 이대로 남기고 다들 어딘가로...

 

                                                                                                            [사진 : 채널A 뉴스 캡쳐]

 

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밤낮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고 합니다..

 

클린월드운동을 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으로써

참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정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실시하고 있는

클린월드운동이 필요할때 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매년 매월마다...

각 지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북동부지부 회원들이 포항 간이해수욕장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을

열심히 줍고 있습니다...

회원분들이 정말 많이 참여하셨네요..와우~!!

 

 

 

헉!! 하천에 폐타이어가.....-,,-

하천까지 들어가 구석구석 숨어 있는 쓰레기들까지 말끔하게 처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네요!!

 

정말 대조적이죠....

굿보이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화장실에서 많이 보던 문구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ㅋ

다들 아름다운 사람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