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봉사의 힘!!을 보여 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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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3. 12. 25.

 

 

 

 

2013년 12월 15일 드디어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6천여명의 회원님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서울특별시 학생 체육관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열렸습니다.

행사가 오후 4시고 입장은 오후 2시 30분부터 했는데요. 후 1시 조금 넘어서부터 많이들 오셔서 줄을 서시더라구요.^^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서는 필리핀에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피해를 본 피해민과

방글라데시에 기후난민돕기, 심장병, 희귀병 어린이 돕기, 다문화가정에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하여

이순재 후원회장, 김성한 친선대사,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과 정계(안상수 전 국회의원, 새누리당 안덕수의원,

 이종훈의원, 이학재의원, 민주당 노웅래의원 등), 그리고 의료계, 법조계, 체육계(임춘애 육상선수, 이봉주 마라톤선수,

이만기 교수, 심권호 레승링선수 등), 연예계 등 많은 분야에서 참석을 해주셨구요,

필리핀, 방글라데세, 네팔, 요르단, 에디오피아, 튀니지 등 각국의 외교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1부 행사를 진행하기에 20분 전에 감동스러운 영상물을 한편 보여주셨는데요..

영상물 내용은 2012년 5월 13일에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여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한 투발루를 지원했는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방문하여 도움을 준 내용이었습니다.


첫번째는 20여개 가정에 물탱크를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투발루 국토의 대부분이 산호초 섬으로 주민들이 빗물에 의지해서 식수를 해결하는데 최근에는 가뭄으로 인해서

식수난까지 겪고 있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투발루를 방문해 20여 가정에 물탱크를 전달하여

빗물을 저장하여 식수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물탱크를 설치한 다음날 아침에 비가 와서 물탱크에 물이 모아졌는데요..

주민들이 너무 좋아 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


두번째는 투발루 주민들이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한 내용입니다.

식수난에 이어 시급한 문제가 날로 늘어만 가는 쓰레기라고 합니다.

영상을 통해 볼때 섬 양쪽 끝에 쓰레기 더미가 산을 이루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투발루 주민들이 같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투발루 주민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영상물 상영 이후에 1부 행사가 이어졌는데요, 장길자 회장님께서 필리핀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민 구호 및 방글라데시 구호난민에 성금을 전달하셨구요. 심장병·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다문화가정등 어려운 이웃 35가정에 손수 성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후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2부행사가 탤런트 김성환씨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2부행사에는 새생명어린이합창단과 김제훈, 가수 전영록, 정수라, 소찬휘, 윤태규, 백미현,

문채령, 아이돌 그룹인 에이프린스(A-PRINCE) 등이 나와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으며,

특히 전영록씨는 전날 사고로 인해 다리를 절면서도 행사에 참여해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6천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위러브유'로고송을 부르면서 무대의 막을 내렸습니다.

 

2013년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참여해서

뜻깊게 한해를 마무리 하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추울것 같아 많이 껴입고 갔는데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의 열기가 얼마나 뜨겁던지

저뿐만 아니라 다들 외투를 벗고 관람을 하시더라구요.


많은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진정한 봉사의 힘

   가진것이 많지 않더라도

   사랑만 있으면 가능합니다.』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남아있네요.


봉사활동은요..사랑만 있으면 가능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