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몽골지부 166명이 헌혈을 위해 혈액원으로....

댓글 4

위러브유

2014. 7. 23.

 

 

166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몽골지부 회원들이 혈액원을 찾았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몽골지부에서 있었던 헌혈운동은 전 세계에서 릴레이로 실시하는 것으로 109번째 였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몽골지부 회원이자 명예헌혈인으로 선정된 제.바트뭉흐씨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37차례나 헌혈을 해서 140여 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은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단체다. 우리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받은 것처럼

만약 한 사람이  헌혈하면 3명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우리 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도 한다.

3%의 소금이 온 바다를 정화시키듯이 우리 또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한다"고 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