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iii

댓글 2

위러브유

2012. 6. 27.

 2009년 12월 20일 오후 5시,

영하 십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레째 기승을 부리고

오전에는 눈까지 내린 쌀쌀한 날씨에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안은

 훈훈한 온기가 감돌고 있었다.

그곳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한

제10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열렸기 때문이다.

 

장길자 회장,이순재 후원회장의 인사말씀 및 내빈 축사

 

축사에서 내빈들은

제10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개최를

한마음으로 축하하며,

한국뿐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해

세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국제위러브유  측에 감사하고

앞으로 국제위러브유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과 이웃들이

생명과 희망과 용기를 얻기를 기원했다.

 

 

1부 기금전달식에서

희귀.난치병 등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생계가 곤란한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조손가정,다문화가정까지

모두 40가정에

의료비와 생계비가 선물과 함께 전달되었다.

 

2부 사랑의 콘서트에는

김성환 친선대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김성환 친선대사의 첫 무대에 이어,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동화 노래 메들리와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어린 천사들의 무대가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으로 마무리된 후,

윤태규,백미현,이승훈,김민교 씨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주한 외교관 가족 어린이들의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이란 동요 이후

김보성홍보대사,김규민.김제훈 회원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끝으로

모두가 "위러브유"를

합창하며 콘서트는 막을 내렸다.

콘서트는 막을 내렸지만

사랑을 노래한 가슴,가슴마다 긴 여운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