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의 2012년 설맞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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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2012. 8. 14.

2012년 설맞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방문

[2012.01.20]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명절이면 가족을  찾아가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풍성한 음식, 풍성한 웃음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지만 누군가는 어느 때보다 더 정이 고프고 가족이 그립니다.

 

설을 앞둔 1월 20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과 회원들이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에 발걸음을 옮겼다. 아침 일찍부터 손수 준비한 잡채, 동그랑땡, 생선전, 산적 등 명절 음식과 과일, 곶감, 한과가 담긴 보자기를 한 아름 들고서였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있는 수빈이네 집으로 지난 11월 위러브유가 실시한 김장나누기 봉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번째는 안성시 신건지동에 사는 방글라데시에서 온 카잘(46) 씨 부부방문하였다.

마지막으로 장길자 회장 일행은 의왕시 내손동에 할아버지,할머니,여동생과 사는 효진이(16)집을 방문하여 가족의 정을 나누고 왔다. 

 

적적했던 가정에 웃음소리가 넘치고 , 정이 넘쳐났다. 그야말로 명절 고향 집의 풍경이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함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