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D Photo Story/60D 민성이 이야기

안나푸르나 2014. 3. 14. 14:31

6/6 현충일

 

민성이와 둘이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간다

 

보통 아이들 처럼 놀이기구도 타고 동물원도 가고 싶었지만

나의천사 민성이는 그럴 걸 싫어한다 단지 아빠하고 걸으면서 물보고 풀보고

나무들보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 무더운 이 날 땀 흘리며 무려 3시간 동안 걸었다 ㅋㅋㅋ

 

민성아~ 앞으로도 계속 홧팅!!!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귀엽고 사랑스러운거는 당연한거지만
막상 자라고 나서 그때 그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면 왜 그렇게 더 예쁜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추억의 그 시절이라서 그럴까요?
사진속의 민성이도 4년이 흐르고 있으니 아주 많이 자라서 어엿한 꽃도련님의 모습이겠네요.
이제는 덩치가 커져 징그러워유~ㅎㅎㅎ
무더운 날 혜련님 시원하게 지내시죠~^^

전 하는 일이 노동조합 일이라
요즘 임단협 자료 만드느라
겁나~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

내일부터 이툴 동안은 용인에서
대의원대회가 있어 출장 가구요

그렇지만 혜련님 노래는 핸펀에
고이 모셔두면서 듣고 있습니다 ㅎㅎ

혜련님 무더운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요 (^-^)v
날씨도 더운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고마워요. 안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