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D Photo Story/60D 여행 이야기

안나푸르나 2012. 3. 20. 16:33

 

 

 

 

 

 

 

 

 

 

 

 

 

 

안나푸르나님! 멀리 여행 가셨나봐요.
잘 다녀오세요. 블친님이 안보이시니 정말 빈집 같아서 쓸쓸하네요.ㅋ
집에 주인이 떠나있으면 쓸쓸해지고
거미줄이 생겨 흉가로 변하죠 *^^*

귀신 나오면 워쩌지~ 에구~ 무셔워라~ㅎㅎㅎ

신나는 오후 보내세요~~~*^^*
그런데 정말 주인 없는줄은 어떻게 아는지
찾아오는 방문객도 확실히 줄고 참 묘해요.
인터넷이 다 그런것 같아요
내가 찾아가고 그래야 쫌 오는 것 같아요 *^^*

맨 처음에는 블로그에 많이 오게 할려구
이곳~ 저곳~ 막 방문 하였는데 지금은

내가 마음에 들고 내가 가고 싶은 곳 만
가네요 그 분들이 오던 안 오던 ㅎㅎㅎ

혜련님은 특별한 친구이니
혜련님이 안 와도 전 혜련님 블로그에 쭈~욱~ 가서
혜련님 목소리로 위안을 받을라고 합니다 *^^*

오후를 활기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