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jackie 2011. 4. 22. 00:13

 이번 여행은 2008년 봄방학때 미국의 서부에 갔었던 사진들이다.

L.A여행사진이 잘못되서 헐리우드나 유니버셜스튜디오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여기는 그랜드캐년이다. 웅장한모습에 압도가 됨.

 

 

 

 라스베가스의 야경.

 

 

 

 

 

 

 

 이곳은 유럽의 어디가 아니라 호텔안이다. 물론 하늘도 가짜지. ㅎ

 

 

 

 유명한 금문교가 있는 샌프란시스코다.

 

 

 샌프란시스코 주의사당앞에서.

 

 

 

 

 의사당 내부인데 나랑 울딸이 깨단을 한칸씩 올라갔다. ㅎ

 

 

 

 샌프란시스코의 명물버스. 영화에서도 가끔 나오는 장면이지. 언덕길에서 구불구불 내려온다.

 

 

 야외 박물관앞에서.

 

 

 

 금문교앞에서 ... 그날 날씨가 상당히 안좋았다.

 

 

 

 저멀리 시내가 보이게 한컷~

 

 

 

 이곳은 <페이블 비취>라는 유명한 골프장과 유명연예인들의 별장이 있는곳.

존덴버가 이앞바다에서 비행기사고로 죽었다. 저 앞의 작은 섬에 물새가 까맣게 앉아서 놀랐던 기억.

울딸....... 글래머지? ㅎ

 

 

 

 날씨가 맑으면 맑은대로 좋겠지만, 흐리고 바람이 부는 날이어도 그런데로 멋있다.

그곳은 산호세에서도 가깝다.

 

 

 여기는 솔뱅이라는 산타바바라 근처의 네덜란드마을이다. 풍차가 보이지?

출처 : 연무초교11회동창회
글쓴이 : 오 복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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