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jackie 2011. 4. 22. 00:12

 

 이번여행은 2006년 여름에 갔던 벤쿠버와 록키산맥이다.

우리아이들이 나름 어려서 귀엽(?)다. 하도 일찍 커버려서 철이안든 부모와 일찍 커버린 아이들이 같이 놀구있다.

가끔은 누가 부모인지 몰것고......... 울아들이 9학년이고 딸이 7학년때야, 한국으로는 중2와 중1일꺼야.

나도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참고로 내키가 165.5이다. 이때는 아이들이 덜컸지만 그래도 대나무수준이다.

지금은 신랑 187,아들은 185.5 , 딸은 176이다. 몸무게는이때는 조금 덜~ 나갈때인데 지금은.......

울신랑90언저리, 아들87, 딸도 70이상이고 난.......70을 당근 가비압게 넘고 있다. 괴물가족이지.

먹는게 중요해서 아들이 한번뜨면 아무것도 못함. ^*^ 근데,뭐믿고.... 나 이리 솔직해도 되남?

 

 

 여기는 벤쿠버의 유명한 증기시계앞이다. 매시간마다 뿌옇게 연기를 뿜으며 기차소리를 낸다.

 

 

 

 벤쿠버바다 앞에서 한컷!

 

 

 

 너구리가 스탠리공원에 돌아다녀서 한컷!

난 캐나다에 살면서 <오동통한 내너구리>하는 라면을 떠올리면 면발이 아니라 실제로 이런 동물이 떠오름. ㅎ

 

 

 

 여기는 <부챠드공원>이라는 꽃정원이다. 부호가 시에 헌납했단다.

 

 

 

 록키의 수많은 산중에서 하나의 산앞에서 포즈를 취할뿐인데 엄청나게 멋인넹.

 

 

 

 

 

 

 

 설상차라는 얼음위에서 달리는 차를 타야지만 갈수있는 산중턱의 빙하.

 

 

 

 가이드가 이빙하를 조금 부숴서 위스키 한잔을 건네더라...... 맛이 쥑이더만.

 7월이라는것이 무색하리만치 추웠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자꾸 녹아서 걱정이다.

 

 

 이곳은 <페요트호수>다 물색이 코발트색으로 유명한곳.

 

 

 

 

 

 

 .여기는<루이스호수>라는 유명한 호수다.

호수와 산과 빙하가 한눈에......!

 

 

 

 

 루이스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난 찍사....^*^

 

 

 

 

 

 

 

 젊은 연인들은 전부들 영화를 찍더만. ㅎ

 

 

 

 이곳은 루이스호수옆의 유명항 호텔이다. 무지하게 숙박료가 비싸다는 ......

 

 

 

 이곳은 마린린먼로가 뗏목을 타고 내려오는장면을 찍었던 장소다.  영화제목이 <돌아오지않는 강>이라네.

영화에서는 급류에 휩쓸려서 몬로가 뗏목에 의지해서 내려오던데......!

 

 

 

 

 밴프에서 내려다보는 전경.

그냥 눈둘곳 어디든 달력속의 전경이더라.

 

 

 

 이민올때 가지고온 전대가 아직도 우리집에선 매우 유효하다. ㅎ

 

 

 이곳은 <에머랄드 호수>이다.

너희들은 록키의 유명한 3대호수를 다~ 보았다. 이호수의 빛깔이 진짜로 에머랄드빛이더라.

 그런데 사진으로는......ㅉ 여기가 한국이 아니라 없는인물에도 많은 사진을 올린다.

살신성인의 생각으루다.......!

 

 

 

출처 : 연무초교11회동창회
글쓴이 : 오 복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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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제가 가 본곳 다 나옵니다
넘 반가운 풍경들 다시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느낌이 좋은데요.
재키님과 부군께서 참 젊으시네요.
아이들도 귀엽구요.
저는 못가본 곳들인데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아니....... 이 먼곳까지 어떻게...... 감사합니다. 청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