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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화 2019. 11. 29. 00:19

    11월22일토요일

    지난주에 작은집 밭에서 배추약20 포기정도를뽑아왔다

     

    저녁을먹고 저림을하고 무우를좀많이줘서 깍뚜기를

    하려고씻어려다 넘많아서 3층아즘마한테

    무우필요하면 좀가저가라고 했더니내려왔다

    무 한자루를 줘서 보냈다

     

    아침일찍 배추를씻으려고 보니 저림이 덜 되있어다

    그때 2 차소금으로 간을해놓고 아침9시부터씻으려고하는데

    고맙게도 3 층아즘마가 내러와 혼자다 씻어주었다

     

    10 시쯤되니동네아즘마두사람이와서

    재밋게 쉽게 김장을했다

    점심 을 돼지고기 수육에황테약념 찜 그리고 곹저리

    묻처서 맛있게 먹었지요

     

    저날 찹쌀죽과 통 북어로 육수를 안들어놓았기때문에

    그리어렵지않게할수있었다

    집어서저림배추를다하고나니

     

    강원도 저림배추40 k 가와서 바쁘지않게 느긋 하게했네요

    무가 많아큼직큼직 썰어 깍뚜기를 두통을만들어

    한통은수고하신 3 층 아줌마주었더니

    내맘이 이렇게 편사고 행복하다

     

    김장을 막다끝마치고 나니 동네꽃집 에서 김장해주려오겠다고

    전화가 왔다

    그때바로 현대 사는동생이저도김장을 막 다마췄다며

    오겠다며 전화가왓다

     

    그렴 올때 마트들러 막걸리한병사오라고

    ㅎㅎ

    점심후이지만 막걸리에수육에 황태찜에

    즐건 막걸리 파티 에 제밋는시간이였네요

     

    갈때 김장김치 한쪽씩 담아줘네요

     

    이번토요일 집에가면 수고하신아줌마들

    넘고마워서 식사대접이나 해야겠다

     

    있잖아요

     

    김장품앗이를해야하는데 내가 손주때문에

    아들집에 와 있어서 해줄수가없어서 넘 미안하다

    그래서 식사대접을 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쌀쌀한 11월 마지막금욜
    문안 인사 드려요~♪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
    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디쳐 만드는 소리 아닌

    땅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
    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

    그냥 땅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
    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

    마음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
    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늦가을 빗소리"

    반가운님 소중한 안부로 11월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하루 잘보냈읍니다
    하루가 궁금해지는 친구님 소식~

    그리움 반가움과 함께하 는 마음
    변치 않했음 합니다요^^
    11월 잘 마무리하시고 12월은 기해년을 보내는 마지막 달
    한해를 잘 마무리 되었음 합니다

    제마음 듬뿍 담아 따끗한 생강차 드리고 가오니
    고단하시고 목이 클클 하실땐 꼭 챙겨 드십시요*♬
    ~늘 친구님을 응원하는 방도리 드림~
    안녕 하세요 반가운님
    언젠가부테 내맘속에 빨강 장미를 심어놓고
    사랑과 정성으로 가꺼주시는 방도리님
    근데 요
    나 그렇게 사랑하는 방도리님이 보고 싶어 오늘도
    여기저기 님을 찾아 다녀 봤지만 아직도 찾지 못했습니다
    ㅎㅎ
    내가 둔 한건가요
    12/1일 입니다
    모임이 많은 달이기도 하지구
    뒤를 돌아보게 되는 달이기도 하지만
    후해없이 행복한달 되시기 바람니다

    정을 듬뿍담아 놓고 가신 생강차 때문에
    올 겨울엔 감기가 접근 조차 못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행복 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11월도 어느덧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11월의 마지막 날도 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정성껏 올려주신 아름다운 포스팅에
    즐감하고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12월을 맞이하여
    행복과 아름다운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로 가득하시고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관악산님이 되세요
    감사 합니다
    짙은 구름이 곧 비가 내릴것 같은 날씨!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어제 비가 내린후 기온ㅇ뚝 떨어젔내요
    감사 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맘으로감싸주시니
    늘감사합니다
    추뭐지는날씨에 보온잘하시어 감기들지마시고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12월의 초하루가 시작되는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 소식을 접하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불편하지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12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김장하는 날의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이렇게찾아주심에감사합니다
    어제비온뒤 기온이뚝떨어 젔네요보온에 신경쓰시고
    감기 틈을주지 마세요
    오늘 하늘은맑고바람도없고좋은데 공기가 차가워 옷깃을여미게합니다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찬하루보내세요
    김장하는 날의 참 정겨운 모습을 봅니다.
    겨울비가 조용히 내리는 휴일저녁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새로운 12월 첫주 되세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김장
    요즈은 감치냉장고덕분에 아망일년에한두번 밖에안하지요
    우리는묵은지로 찜이나김치찌게를 촣아해서
    좀만이 하는 편인데 다 올해는동생들이 안가저가서
    김치 냉장고를 콱 채워놓으니
    아주 든든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촣은하루 행복이가득한날되세요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마세요.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이 행복속에
    아름다운 미소로 넘치시길 바랍니다.
    항상 함께하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찾아주시고 늘 좋은말씀 경려의글 남기시니
    자꾸만기다려집니다
    감사드립니다
    항복이가득웃음이가득한날되세요
    안녕하세요? 따스한 말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
    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친구로 다가설 것입니다.추워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고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웃사랑에
    봉선화 님의 인격이 묻어나네요
    사랑은 내가 퍼준많큼 되돌아 오거던요~
    그많은 많은 사랑을 퍼 주었기에 돌아온 사랑으로
    김장을 하셧네요
    울집에선 돌아오는 일욜 며느리 딸이 와서 함께 할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고추 .마늘. 배추. 울집텃밭에 심어서 오리날 국산 이라니다~
    날씨가 점점더 추워지는 겨울의길목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 하세요 !
    나들이에 늦은 인사를 드리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있지만 아주 포근한 날씨더군요
    겨울이 잠시 숨을 돌리는듯 하네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속으로 달려 가지요
    미소 잃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짙은 구름이 흐르는 아침!
    오늘도 마음은 밝게!~~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누고 알고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 이랍니다
    마음 따스한 하루 여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