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꼬마부들

댓글 0

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기생,수생,식충,염생식물

2018. 7. 6.

꼬마부들


부들과의 수생식물. 물이 얕은 곳이나 습지에 자란다. 높이는 80~150cm이다. 잎은 줄 모양으로 좁아 너비가 0.5~1cm밖에 되지 않는다. 꽃은 단성꽃으로 7월에 핀다. 길이 3~5cm의 수꽃이삭은 윗부분에, 길이 7~10cm의 암꽃이삭은 타원형으로 아랫부분에 달려 있다. 학명은 Typha laxmanni Lep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