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노랑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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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2018. 6. 27.

노랑원추리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풀 밭이나 숲 가, 고원 등의 건조한 곳에서 자란다. 잎은 2줄로 돋고 부채처럼 퍼지지만 거의 곧추서며 윗부분만이 뒤로 처지고 길이 60-90cm, 폭 20-40mm로서 선형이며, 휘어져 밑으로 드리운다. 6-7월에 잎 중앙에서 꽃대가 나와 1m이상 자라면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꽃은 등록색으로서 오후 4시경부터 피기 시작하여 아침 11시 경에는 거의 쓰러진다. 학명은 Hemerocallis thunbergii Baker. 일어 ユウスゲ. 영문 Thunberg’s dayl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