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가새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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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2018. 10. 16.

가새쑥부쟁이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처 산야의 습지나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 1-1.5m이며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군데군데 털이 있다. 근생엽은 꽃이 필 무렵에는 말라 죽는다. 줄기잎은 어긋나기하며 긴 타원상 피침형 또는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엽병처럼 되고 가장자리가 길게 우상으로 갈라지며 열편은 안쪽으로 굽고 표면은 녹색으로서 털이 없으며 윤채가 있고 위로 올라가면서 작어져서 선상 피침형으로 되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7~10월에 피며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린다. 학명은 Aster incisus Fisch. 일어 ハゴロモヨメナ. 영문 Incised-leaf 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