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소나기 (소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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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물, 기타/여행과 풍경 (국내)

2019. 8. 8.

소나기 (소낙비)

 

잠시 폭염을 잊으시라고 소나기 한줄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