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갯버들

댓글 0

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나무

2020. 3. 3.

갯버들


버드나무과의 활엽관목. 이른 봄 일찍 눈을 뜨는 봄의 전령사. (학명 Salix gracilistyla. 이명 솜털버들. 영문 Rose-gold pussy willow. 일어 ネコヤナギ)

'버들강아지 눈 떴다. 봄 아가씨 오신다. 연지 찍고 곤지 찍고. 꽃가마 타고 오신다' (‘봄아가씨’ - 김영일 작사, 한용희 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