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나도개감채

댓글 0

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2020. 4. 29.

나도개감채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란다. 꽃은 5-6월에 피며 꽃대는 높이 10-25cm로서 가지가 갈라지지 않고 잎이 약간 달린다. 꽃은 흰색 바탕에 녹색줄이 있고 길이 10-15mm로서 2-6개가 달린다. (학명 Lloydia triflora, 이명 산무룻, 영문 Striation-flower alpl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