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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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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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물, 기타/여행과 풍경 (국내)

2021. 12. 11.

여의천 풍경

여의천(如意川)은 청계산에서 발원하여 양재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다. 옛 지명은 염곡천(廉谷川)이었으며, 안개가 자주 끼는 하천이라는 뜻에서 연내천(煙內川)으로도 불렀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서 시작하면 양재시민의숲까지 약4.4km의 고즈넉한 천변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여의천 풍경 (2021. 11 .19)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