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1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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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원추리 (넘나물, Hemerocallis fulva, Orange Daylily)

원추리 (넘나물, Hemerocallis fulva, Orange Daylily, Tawny Datlily, ホンカンゾウ)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대는 높이 1m로서 끝에서 짧은 가지가 갈라지고 6-8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6-8월경에 등황색으로 핀다.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로 인하여 훤초(萱草), 또는 망우초(忘憂草)라고도 부른다. 옛부터 봄의 대표적인 맛있는 산나물의 하나였는데 이때는 `넓나물`, `넘나물`이라고 따로 이름이 주어져 있었다. 마른 꽃은 술을 만들기도 하는데 자양강장 피로회복에 좋다. 주독을 푸는데는 잎, 줄기, 꽃, 뿌리 등을 다려서 먹는다. 根(근)은 萱草根(훤초근), 幼苗(유묘)는 萱草嫩苗(훤초눈묘), 화뇌는 金針菜(금침채)라 하며 약용한다. 원추리 - YouTube

1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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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버섯,이끼,지의류 외 야생버섯-노란개암버섯 (노란다발, Hypholoma fasciculare)

야생버섯-노란개암버섯 (노란다발, Hypholoma fasciculare) 포도버섯과의 버섯으로 맹독성 버섯이다. 봄~가을에 침,활엽수의 고사목 줄기나 그루터기 등에 무리지어 다발로 발생한다. 자실체 크기는 직경 1~5cm, 형태는 반구형에서 중앙볼록편평형으로 전개된다. 버섯의 색은 노랑색이고 갓은 가운데가 옅은 갈색으로, 끝으로 갈수록 옅어진다. 또 시간이 지나면 초록색으로 변하고, 갓이 산 모양에서 편평해진다. 야생버섯-노란개암버섯 (노란다발, Hypholoma fasciculare)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