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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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원추리 (넘나물)

원추리 (넘나물, Hemerocallis fulva, Orange Daylily, Tawny Datlily, ホンカンゾウ)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대는 높이 1m로서 끝에서 짧은 가지가 갈라지고 6-8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6-8월경에 등황색으로 핀다.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로 인하여 훤초(萱草), 또는 망우초(忘憂草)라고도 부른다. 옛부터 봄의 대표적인 맛있는 산나물의 하나였는데 이때는 `넓나물`, `넘나물`이라고 따로 이름이 주어져 있었다. 마른 꽃은 술을 만들기도 하는데 자양강장 피로회복에 좋다. 주독을 푸는데는 잎, 줄기, 꽃, 뿌리 등을 다려서 먹는다. 根(근)은 萱草根(훤초근), 幼苗(유묘)는 萱草嫩苗(훤초눈묘), 화뇌는 金針菜(금침채)라 하며 약용한다. 원추리 - YouTube

1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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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원추리 (넘나물, Hemerocallis fulva, Orange Daylily)

원추리 (넘나물, Hemerocallis fulva, Orange Daylily, Tawny Datlily, ホンカンゾウ)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대는 높이 1m로서 끝에서 짧은 가지가 갈라지고 6-8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6-8월경에 등황색으로 핀다.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로 인하여 훤초(萱草), 또는 망우초(忘憂草)라고도 부른다. 옛부터 봄의 대표적인 맛있는 산나물의 하나였는데 이때는 `넓나물`, `넘나물`이라고 따로 이름이 주어져 있었다. 마른 꽃은 술을 만들기도 하는데 자양강장 피로회복에 좋다. 주독을 푸는데는 잎, 줄기, 꽃, 뿌리 등을 다려서 먹는다. 根(근)은 萱草根(훤초근), 幼苗(유묘)는 萱草嫩苗(훤초눈묘), 화뇌는 金針菜(금침채)라 하며 약용한다. 원추리 - YouTube

0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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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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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풀꽃 (야생화) 털중나리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지에서 흔히 자란다. 햇볕이 잘 드는 절사면이나 메마른 풀밭에 자생하는 강인한 나리류이다. 높이 50-100cm이며 가지는 윗부분이 약간 갈라지고 전체에 잔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피침형이며 길이 3-7cm, 폭 3-8mm로서 예두 또는 둔두이고 둔저이며 엽병이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둔한 녹색이고 양면에 잔털이 밀생한다. 꽃은 6-8월에 피며 가지끝과 원줄기끝에 꽃이 1개씩 달리고 1-5개가 밑을 향해 핀다. (학명 Lilium amabile, 일어 コマユリ, 영문 Friendly lily)

2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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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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