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0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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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나무 산딸나무

산딸나무 (Cornus kousa, 들메나무, Korean dogwood, ヤマポウシ) 층층나무과의 낙엽 활엽 교목. 원산지는 한국과 일본이다. 경기도 이남 지역에 자생한다. 높이 10∼15m. 꽃은 5월 하순~6월에 흰색으로 핀다. 흰색의 총포조각(꽃싸개를 구성하는 조각)은 4개가 사방으로 퍼지는데, 꽃잎 같이 보인다. 중심에 20∼30개의 작은 꽃이 두상으로 모여 달린다. 열매는 취과로 둥글며 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울퉁불퉁한 원형으로 도깨비 방망이와 비슷하게 생겼다. 한방에서는 꽃과 열매를 야여지(野荔枝)라고 하여 수렴성 지혈작용이 있어 외상 출혈에 쓰인다. 강원도 지방에서는 열매가 익으면 생으로 먹고 잎은 차로 끓여 마시는데, 설사•소화불량•골절상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줄기는 쟁기, 다..

2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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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풀꽃과 나무 이야기/나무 흰말채나무

흰말채나무 (학명 : Cornus alba, 홍서묵 紅瑞木, シラタマミズキ) 층층나무과의 낙엽활엽관목으로 유럽, 시베리아, 중국 북부 및 한국북부지역에 자생하며, 붉은색 가지를 가지고 있어 관상수로 가치가 높아 전국 공원이나 정원에 많이 심고 있다. 꽃과 열매가 흰색이어서 흰말채나무라 부르는데, 수피는 겨울이 될수록 광택이 있는 붉은빛을 많이 띈다. 유사한 종으로는 노랑말채나무가 있다. 흰말채나무와 마찬가지로 열매가 흰색이나, 수피가 노란색인 것이 차이점이다. Cornus alba (red-barked, white or Siberian dogwood) is a species of flowering plant in the family Cornaceae, native to Siberia, northern C..

13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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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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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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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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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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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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