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의 야생화

주위에서 만나는 풀꽃과 나무들을 사랑합니다.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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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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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물, 기타/여행과 풍경 (해외) 뉴질랜드기행 (1-1) -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 그리고 600여 개의 작은 섬들로 구성된 나라로 수도는 웰링턴,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는 오클랜드이다. 1250~1300년 사이에 폴리네시아인이 정착하여, 독특한 마오리 문화를 발전시켰다. 1841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47년 독립하였다. 오래된 여행앨범을 들쳐보니 뉴질랜드를 여행한 것이 2005년 12월 13~18일로 되어 있으니 벌써 16년이 흘렀나 보다. 다시 가 보고 싶은 여행지의 하나다. 크라이스트처치 (영어: Christchurch, 마오리어: Ōtautahi) 뉴질랜드의 남섬 북동 연안에 있는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 도시로, 남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과 해글리 공원 등 넓고 아름다운 공원이 많아서 '정원 도시'라는..

0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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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큰금계국, 금계국, 기생초, 솔잎금계국 (Coreopsis)

큰금계국, 금계국, 기생초, 솔잎금계국 (Coreopsis) 6월 산책길에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꽃이 큰금계국이다. 노랑꽃이 무리지어 바람에 한들거리는 광경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북미 원산인 국화과 금계국속(또는 기생초속)의 여러해살이풀로 1950~60년대에 주로 도로변 관상용으로 도입되었고, 야생화 되기도 하였다. 같은 속의 식물로는 금계국, 기생초, 솔잎금계국 등이 있는데 금계국은 한,두해살이풀로 높이 30-60cm로 큰금계국(30-100cm)보다 작고 혀꽃의 밑부분에 자갈색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그리 흔하게 만날 수 없다. 기생초는 꽃이 금계국과 비슷하나 금계국보다 작다. 솔잎금계국은 북미 원산으로 잎이 깃꼴 모양으로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https://www.youtube.co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