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란의 취미 생활

여행, 가곡 교실 활동 등

나도 표준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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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고운말

2021. 7. 2.

나도 표준어 (2)

"아, 곤욕스러워"
곤욕스럽네(✕) ☞ 곤혹스럽네(◯)​

"공부꽤나 하나봐요"
꽤나(✕) ☞ 깨나(◯)​

"다른 사람이랑은 틀릴 거야"
틀릴 거야(✕) ☞ 다를 거야(◯)​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내 마음"
겉잡을 수 없이(✕) ☞ 걷잡을 수 없이(◯)​

"연예하고 싶어!"
연예(✕) ☞ 연애(◯)​

"끼여들어도 될까?"
끼여들어도(✕) ☞ 끼어들어도(◯)​

"부화가 치밀어 미치겠다"
부화(✕) ☞ 부아(◯)​

"그 정도 댓가는 치러야지"
댓가는(✕) ☞ 대가는(◯)​

"곰곰히 생각해보자"
곰곰히(✕) ☞ 곰곰이(◯)​

"엄마가 김치 담궈 줬어"
담궈(✕) ☞ 담가(◯)​

"나는 천상 한량인 듯"
천상(✕) ☞ 천생(◯)​

"그리고 나서 뭐했어?"
그리고 나서(✕) ☞ 그러고 나서(◯)​

"묘령의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
묘령의 할아버지(✕) ☞ 어떤 할아버지(◯)​

"나도 괜시리 사고 싶다"
괜시리(✕) ☞ 괜스레(◯)​

"명절 세러 갈 수 있을까?"
세러(✕) ☞ 쇠러(◯)​

"구렛나루 생겼네?"
구렛나루(✕) ☞ 구레나룻(◯)​

"문화재 보전에 힘 좀 쓰길"
보전(✕) ☞ 보존(◯)​

"정말 희안한 사람이야"
희안한(✕) ☞ 희한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지양해요"
지양(✕) ☞ 지향(◯)​

"너무 오지랍 넓게 굴었나?"
오지랍(✕) ☞ 오지랖(◯)​

"왜 그리 안절부절해?"
안절부절해(✕) ☞ 안절부절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