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란의 취미 생활

여행, 가곡 교실 활동 등

3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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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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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당, 성지순례 및 피정 2021년 성탄절

어느 덧 대림 시기도 지나고....... 작년과 달리 성탄 대축일 미사에 참례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평리성당 구유 지묘성당 구유 대현 성당 구유 수성성당 구유 만촌1동 성당 구유 사수성당 구유 두산성당 구유 범물성당 구유 경산 성당 구유 계산성당 구유 범어대성전 내 프란치스코 소성당 구유 포항 장량성당 구유 고령성당 구유 욱수성당 구유 대구 남산성당 구유 월배성당 구유 성모당 구유 무태성당 구유 성 요셉성당 구유 포항 대해성당 구유 태백 장성성당 구유 수원 권선구 세류동 버드내성당 구유 경기도 하남성당 구유 이태리 아시시의 구유 2014년 서울공항동 성당 구유 (산청 성심원에서 받은 X -Mas 카드) 재활용품으로 만든 서울 반포동 성모병원 구유 (가톨릭신문에서 찍었음) 개갑장터 순교성지 경당 ..

23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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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나들이 2021/12/22(수) 이월드 불빛 축제(1)

2021년 12월 22일(수) 작년부터 가고 싶어서 시도 하다가 또 다시 맹추위가 닥친다기에, 드디어 친구와 함께 다녀 왔다. 추울까봐 완전 무장을 하고 갔더니 오히려 더울 정도!ㅎㅎ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화려하고 예뻤다! 정해진 야경 투어 종합 이용권이 31,000원인데, 작은딸에게 부탁하여 산타 모자 끼워서 2장에 34,900원에 샀으니 횡재한 기분?ㅋㅋ 위 사진 뒷쪽에서 올 하트 받은 가수들의 기분이 충분히 이해되었다!ㅎㅎ 불빛 터널을 나오면서..... 앤티크한 온갖 자동차의 전시장에서 모델 기분도 만끽? 보너스로 받은 산타 모자까지 쓰고 셀카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옛날(우방랜드 시절)에 탔다가 마지막 내리막에 갑자기 속력을 내어서 너무나 놀랐기에, 오늘은 친구 등 뒤..

1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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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국내) 2021/12/8(수) ~ 11일(토) 제주도 여행(7 끝) - 용연정, 해녀촌, 귀가 길

용연정은 용두암 옆에 있는 것으로 2010년 11월 백합 동산(고교 총동창회 가톨릭 신자 모임)의 이시돌 목장 피정 때 친구 선혜 유스티나와 함께 대구 대표로 와서는 공항에서 서울 동문들 도착할 동안에 다녀 갔던 곳! 2010년 11월에 왔을 때의 모습 길의 인도 블럭에도 용이 새겨져 있었고.... 짙은 코발트색인 연못의 물 색깔이 너무 고왔다. 용연 출렁 다리 이번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해녀촌에서 전복죽과 개인 경비로 회를 사 먹었다. 3년 전에는 바닷가 돌멩이 위에 세워 놓은 천막 식당에서 해녀가 직접 잡아 온 것을 먹는 듯한 운치가 좋았는데, 회 공판장 같은 현대식 건물에 방역 수칙은 하나도 지키지 않는 곳에 많은 사람들이 떠들썩하니 있어서 너무 싫었다. 게다가 전복죽도, 회도 맛이 너무 별로였다..

1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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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국내) 2021/12/8(수) ~11일(토) 제주도 여행(5) - 민속 마을, 족욕 체험, 승마 체험

제주도 민속 마을 이곳도 2018년 여행 때 왔던 곳! 제주도 민속촌은 대 재벌이 운영하는 곳으로써 사람이 살고 있지 않고, 민속 마을은 실제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마을 공동체에서 자원봉사하면서 꾸려 나간다네. 이곳의 해설사는 심한 제주도 사투리에 우리 가이드보다 더 걸쭉하고 야하게 말해서 모두들 웃어 댔다. 제주도에서는 시장에 가서 "감자 주세요~" 하면 고구마를 주며, 감자는 "땅에서 나는 열매"라는 뜻으로 地實(지실)이라고 부른다네. 장희빈의 오빠가 귀양 살던 집! 바람이 심하게 불면 버텨놓은 굵은 대나무를 치우면, 지붕이 커튼처럼 내려와서 바람을 막아 준단다. 땋은 새끼줄이 정수기 역할 여자는 돈 벌러 나가고, 남자가 소쿠리에 애기를 담아서 발로 툭툭 치면 흔들린다는 일종의..

1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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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국내) 2021/12/8(수)~11일(토) 제주도 여행(4) - 산굼부리

2021년 12월 10일(금) 어제는 한라산 남서쪽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관광을 했는데, 오늘은 동쪽 지방인 주로 산과 숲 쪽에서...... 나는 억새와 갈대가 자꾸 헷갈려서 "산억 물갈"(산에는 억새, 물가에는 갈대)로 머리에 새겨 두었다. 사진 찍어주는 친구의 그림자도 함께~~~ 송엽국? 비슷한 꽃들이....... 울 아버지와 인연이 깊으신 작가 구상(具常)님이 생각나게 하는 구상나무 길! 부부? 연인?인 듯한 두 사람은 어떤 얘기를 나누고 있을까? 내 그림자가 물 위의 반영처럼 대칭으로~~~ 사슴 형상은 이 쪽에서도 보였고..... 화산 분화구인 한라산 백록담이나 백두산 천지에는 항상 물이 고여 있는데, 산굼부리 분화구는 이런 구덩이만....... 따뜻한 날씨에 벌써 진달래가 피기 시작! 나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