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란의 취미 생활

여행, 가곡 교실 활동 등

08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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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나들이 2022/07/07(목) 앞산 빨래터 공원과 해넘이 전망대

2022년 7월 7일(목) 친구 차 타러 갈 때마다 눈에 뜨이던 앞산 해넘이 전망대가 청도 구장에서 운동을 마치고는 친구 집 가까이 오니, 야경이 너무 멋져서 내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연인과 함께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하트 하늘다리 이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7/22(금) 저녁8시반 쯤 KBS1의 "지역의 사생활" 프로 앤딩 부분에 나왔다. 멀리 보이는 두류 공원 E랜드의 E - Tower(두류 타워) 데크 바닥에는 유리가 깔려 있는 부분도 있었는데, 밟으면서 내려다보니 너무나 아찔~~~ 바닥 무늬도 여러가지로 바뀌어졌고..... 달무리는 잔뜩 끼였건만 그다음 날 새벽에 겨우 쬐매 오고는 습한 불볕더위만 맹위를 떨쳤고.... 밤 8시가 되니 드디어 인공 폭포와 분수가 가동! 이 사진을 찍다가 왼쪽..

08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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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골프 활동 2022년 파크골프 활동(5)

7/1(금), 7/2(토)에 서재 구장으로 갔으나, 토요일에는 너무 밀려서 18홀 밖에 못 쳤다. 7/7(목)은 나의 생일 큰 딸이 새벽 배송으로 보내준 케이크 7/19(화) 식구들이 모여서 또 생일 케이크를 잘랐고.... 그리고 파프랄랄 월례회라서 청도 구장에 같이 갈 친구들 만나러 무용부 모임에 갔다가 콜라 잔 들고서 생일 축하 인사까지 받았고....ㅎㅎ 폭염의 대구 날씨와는 달리 불어오는 강바람으로 너무나 시원했고 밀리지 않아서 대통령 골프(?ㅋㅋ)를 36홀 쳤다. 운동을 마치고는 내 생일이라고 내가 주꾸미 볶음을 맥주 2병과 함께 쏘았다. 쏘는 者가 王?ㅋㅋ 한 병이 덜 시원하다고 말했더니 한 병은 공짜!ㅎㅎ 청도 친구가 청도 성당 교우 부부를 만나서 인사했더니, 우리 테이블로 하사된 왕새우 튀김..

08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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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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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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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국내) 2022/06/30(목) 감포 해변, 감은사지, 기림사

2022년 6월 30일(목) 지난 5월 25일(수) 로사리오회에서 묵호를 갔어도 그저 바라만 봤기에 성이 안 찼고,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싶었고, 또 바다가 고프다는 내 뜻에 따라 친구가 고맙게도 감포로 데려다 주었다. 문무대왕릉 아직은 바닷물이 발이 시리도록 차가웠다. 답답했던 내 마음이 뻥~ 뚫리는 듯! 회덮밥으로 맛있게 점심을 먹고는 2014/11/27에 경주 므네송 마치고, 친구들과 다녀 온 적 있던 감은사지로~~~ 2014/11/27의 모습 기림사에는 두어번 들렸지 싶은데 너무나 눈에 생소했다. 베코니아 조롱조롱 달린 열매가 참다래일까? 아직도 활짝 피어있는 주차장의 영산홍

3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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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당, 성지순례 및 피정 2016/05/24 절두산 순교 성지

2016년 5월 24일 평리 성당 어르신 대학 야유회로 청와대 관광을 마친 후에 세종로 성당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는 절두산 순교 성지로 갔다. 오후 3시 미사 전까지 절두산 순교 성지를 둘러보았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에 사람들 눈을 피하기 위한 선교사들의 분장 모습 노기남 대주교님 박물관 1984년 5월 6일 103위 성인 시성식으로 방한하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을 병환 중에 만나 뵙고는, 석 달 후에 선종하셨다네. "물 반, 고기 반이 아니라 오늘은 평리 성당 신자들 반, 일반 순례자 반이네요!" 라고 말씀하시면서 재미있게 강론 서두를 꺼내셨던 신부님! "예수님과 성모님의 손"을 주제로 표현한 "십자가의 길" (오른쪽부터 3, 4, 5처) 수많은 순교자들의 시신을 던져 붉게 물들었던 한강은 여..

18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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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나들이 2022/06/17(금) 앞산 고산골 공룡 공원

2022년 6월 17일(금) 후배와 둘이서 계산성당 11시 반 미사를 하고는 점심을 먹고 앞산으로 갔다. 대구 시내에 이런 멋진 메타쉐콰이어 길이 있다니....! 숲 길 입구 양쪽에 있는 표지판 가끔씩 입도 벌리고, 소리도 내었고, 꼬리랑 발도 움직여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계속 이어지는 그늘진 메타쉐콰이어 길 날씬함 측정기 남자는 왼쪽, 여자는 오른쪽 구두를 벗고 양말은 신은 채로 걸었는데도 너무 아파서 겨우 몇 발자국 걷고는 포기! 관리 사무소 앞까지 올라갔더니 시원한 인공 폭포가 흘러내리고 있었고.... 노래 "성불사의 밤"에 나오는 그 성불사일까? 산책길에 전시되어있는 초등학생의 작품 중에서 너무 예쁘게 표현했기에.... 쉬면서 셀카하고 보니 너무 늙은 표시가 나네!ㅎㅎ

0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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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나들이 2022년 이현 체육공원(Green Way)의 꽃과 주위의 모습

22/04/16 영산홍으로 뒤덮인 체육공원(서구 문화 회관 쪽) (여기서부터는 상중이동 행정 복지 센터 쪽) 22/05/09(월) 저녁에 올해 처음 시작하는 체조 수업하러 나갔더니, 어느새 장미꽃이 많이 피어 있었다. 2019년에 처음 장미원을 만들 때는 이랬는데...... 22/05/14에는 완전히 만발! 올해는 노란 장미가 많이 피었다. 5/23에 나갔더니 나리도 피기 시작! 5/31에 경산 삼성현 가려고 버스 기다리면서 보니 능소화도 피기 시작했고, 트럼펫 백합도 곧 봉오리를 터뜨릴 듯! 6/13(월)에 체조 수업받으러 나갔더니 주말에 트럼펫 백합이 활짝 피었네! 땅 위의 빨간 장미와 노란 모감주의 아름다운 조화! 6/17(금) 새벽에는 파크골프가는 대신 오랜만에 서구 문화 회관 쪽 길을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