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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2022. 5. 23. 08:32

 

 

 

 

 

 

 

 

 

 

 

 

 

 

 

 

 

 

 

지난 4월에 송어회를 먹으러 가다가 잘못 길을 들어

지난곳이 여기 청풍이였는데...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더 더워지기전에 한번 더 오리라생각하고

어제사 들렀다.

충북제천인데...........충주호와 연결되는 곳이며 정말로 아름다운곳이다

내가 급한 성격으로 그리고 귀찮은 성격으로

사진에 담지 못했지만 참으로 아름다운곳이다.

 

다른분들에게도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녀오신분들이 대부분이 4계절이 다 좋은 곳이라고

칭송이 자자하다.

 

거기의 음식은 떡갈비가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

어느 한식당 차도 많고 사람이 많아서

들렀다..........사람이 많은곳은 맛은 물론이거니와

식재료가 싱싱하기 때문에.

식당에 대기표를 받아 한시간 이상 기다렸다.

밑반찬이 나오고 그 다음 떡갈비 나오는데

그동안 밑찬이 간식거리라 먹을만 했다

 

배고픈사람 우선 이것라도 먹고 기다리라는격으로

고구마 맛당, 게튀김. 표고버섯 설탕조림......먹을만 했다.

그래도 난 배고파.......갈비가 나오자마자 먹느라

사진찍는걸 깜박했고...........

ㅎ맘은 사진 찍으리라 굳게 먹었는데.

밑반찬 먹느라 그새 잊고,,,,,,,,,,,,밑반찬도 중간쯤 먹다가 ㅋ

가격은 1인분에 20,000원,

음식에 비해 그리 비싼편은 아니였다.

청풍호
이름도 아름답네요.

이몸은 송어회도
떡갈비에도 군침..
제가 요즘 은근 바쁜척합니다
ㅎㅎ 안가보셨나요?
아님 들어본적도 없으신지요

저희는 소 뒷걸음 하다가
쥐잡는격으로 잘못 들어선 길에서
우연히 알게된 곳
ㅎㅎ 쓸데없는 다짐은 있어갖고
담에 꼭 와보리라 하고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는데
ㅎㅎ공사도 한참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모내기 철이라
그런지 물이 엄청 많이 빠져 있더라구요
청풍명월
아름답게 펼쳐진 호수와
멋진 바위로 장식되어 우뚝 솟은 옥순봉
한 폭의 그림이 연상되네요
정말 멋 있는곳이였습니다
다 있어요........수상레저 그리고 번지점프
그리고 행글라이더
레저 즐기기에 딱 좋은곳이지요
송어회며, 떡갈비, 그리고 마늘빵도
유명한가 봅니다
가족단위로 놀기 좋고, 캠핑장 등.
무엇보다 저희는 여행가면 머물기보다
그냥 여기저기 휫젖고 다니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박을 안합니다 기껏해야 차박정도.........
청풍호..
충북제천에 있는곳인가봐요.
충주호는 이름을 많이 들어봤는데..
가본적은 없고.
상차림을 보니 그냥 간편차림?기본찬
메인이 없어서 모르겠어요.ㅎㅎ
그렇게 날씨가 좋을때 여기저기 다니면
좋은곳이 한국엔 정말 많지요?
여기서는 멀리 나가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
메인이 떡갈비인데 떡갈비 나오전에
찍었습니다.ㅎㅎ
떡갈비 나온후로 너무 먹음직스러워
먹기 바빠서 사진찍는것 깜박했구요
사람들이 워낙 많고, 대기도 한시간.
맛도 맛이지만 재료를 자체가 다
생생해서 좋더라구요

한국의 여행지는 딱히 뛰어난곳은
모르겠고 그냥 아기자기하고
유명한곳에 항상 절들이 있어
여행하고 나면 여기가 거기인지
거기가 여기인지 헷갈때 많구요

요즘은 여행은 아름다운곳을
찾아 자연환경을 즐기기보다는
맛기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즘 여행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카페투어라든가. 여디가 뭐가 맛이 있고
전부 이런거루 따집니다.
경치보다는 어디에 뭐가 맛이 좋데하면
다들 그리로 몰여가는 현상이지요.
연분홍님 말씀이 맞아요.
물론 여행도 여행이지만 요즘은 맛난것
유명한 식당을
찾아가는것이 유행이라면 유행이지요?
방송에서도 맨 먹는것을 보여주는것
보면 그런것 같아요.
늦은 시간에 보다보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물론 억제를 하고 있지만요.
카페도 많고 유명 베이커리도 많고
그래서 한국은 좋은것 같기도하고..
멀리서 지켜보면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선풍기 날개는, 클로버 기형의 잎처럼 다섯
많게는 여섯 개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보니
그 날개는 단풍나무 씨앗과도 닮았습니다.
요새는 에어컨이 대세인지라 춥다고 하면서도
더욱 센 바람에 낮은 온도를 원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