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담

소소한 일상의 블로그

0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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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공간 마법의 한마디

어학사전 blind 영어 발음미국/영국 [blaind] 발음듣기 뜻① 시각장애의 ② 블라인드 ③ 맹인의 ④ 맹목적인 더보기 숙어 a blind school 맹인학교 /education for the blind 맹인 교육 마법의 한마디 어느 화창하고 따스한 봄날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뉴욕에 있는 공원에서 한 부랑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부랑자는 " I am blind " 라고 적은 푯대를 목에 걸고 있었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열심히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래서 "아! 저 사람은 눈이 안보이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누구도 지나가면서 아무도 적선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다들 그 앞을 지나쳐 가버리고 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는 이 불쌍한 부랑자 앞으로 ..

댓글 여유공간 2021. 3. 2.

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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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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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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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공간 햇살과 돌개바람

맑은날의 여유는 어디를 걷던지 기분을 좋게합니다 좁은 공간이라도 잠시 쉬는 공간은 마음에 여유와 풍요를 담아줍니다 낯선 세계에서 예고없는 소나기가 기쁨을 줍니다 비의 소리도 다르게 느껴지더이다. 비가 내리면 모두가 요렇게 가깝게 뭉치고 싶어집니다 왠지 비를 덜맞는 기분이랄까요.. 돌개바람은 햇볕이 비치는 좋은 날씨에 생성되는 상승기류이다 돌개바람 아침 고요를 깨고 스산하게 불어대는 돌개바람에 촛첨을 흐리게 하는 낯선 물체들 멋지구나... 묵은 낙엽이 하늘을 비행하는 새가 되어 햇살을 훼집고 공중 곡예를 얼마나 자유로울까... 흔치않은 지구의 쑈를 보는 이 아침이 즐겁다 긴 겨울 얼어 붙어있다가 즐기는 놀이 땅만 구르는 것이 싫었나 보네 햇살은 쨍 비추는데 바람은 빙그르 나무가지들 좋아라 춤을 추나 간지름..

댓글 여유공간 2021. 2. 27.

2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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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2000년 전에 폼페이의 원형극장과 부요한 집의 벽화-5

- 욕실을 나와 언덕길을 내려 가면서 마지막 코스 길로 돌길을 걷는데 하수도가 이렇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소극장 오데온(Odeon) BC 80~70년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원형극장 시간이 없어 사진 한장 남기고 고고, to go~ 대형 원형 극장 폼페이 남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원형극장은 로마에 남아있는 콜롬세움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이것은 BC 80년에 지어진 것으로 5.000명 수용가능 로마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여흥거리였던 노예 검투사들의 대결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카페자료 참고 폼페이이 회후의 날 영화 장면에 나온 원형극장입니다 마지막 코스로 이동 중 요래 조래 걸으며~ 셀카봉 사진놀이 즐기며~ 동생들과 일행들은 지치는 기색 없이 잘도 따라가네요~ 로즈마리 향기가 가득~~ 셋째는 입구로 들어섰고 둘째는..

댓글 추억여행 2021. 2. 25.

24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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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2천년전 폼페이 목욕탕 욕조,주방 건축구조-4

폼페이는 9개의 구역으로 구분되어 있었다. 폼페이 시로 들어가는 관문 근처에는 여관과 마굿과, 병원이 있었고, 시내 중심 거리에는 선술집과 현재의 패스트푸드점과 같은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곳은 로마인들이 공중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친후 간단한 먹을거리를 얻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폼페이 유적 발굴을 통해 드러난 수도,하수시설, 목욕탕, 시장, 상점,극장, 원형 경기장, 음식점 등 각종 시설은 2000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해 보면 현대와 비교해 뒤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이밖의 네로황제의 부인이었던 popaea Sabina의 집이었던 Oplotis가 있어 고대로마양식의 건축양식과 프레스코와 모자이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목욕탕 전면입니다 ​ 고대 로마에서 귀족들은 목욕을 매우 즐겼답니다 ​매우..

댓글 추억여행 2021. 2. 24.

2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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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고대 도시 폼페이의 웅장하고 거대하고 화려했던 2천년전의 신전 -3

폼페이의 정치, 경제, 종교의 중심지였던 포름광장 문제의 기둥은 집이 건축되기 수백 년 전인 기원전 6세기경의 것으로 추정 2천년전 그리스, 로마의 신전의 기둥 화창한 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비추어 멀리 보이는 베스비오화산 이곳이 그리스 신전 이라고 한다. 교외로 도망치는 사람, 집안에서 잠잠해지길 기다리며 피신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계속해서 내린 비로 인해 분출한 화산재와 용암이 응결하면서 거리 전체가 마치 찌는 솥과 같은 형상이 되면서 도시전체가 그대로 매몰되었던 것이다. 베수비오 화산이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며 폼페이를 삼켜버렸을 때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었던 폼페이는 로마제국의 어떤 도시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위락시설로 로마 귀족들 사이에서 인기높은 리조트 도시였고 농업, 상업도 발달해 있었다. 한..

댓글 추억여행 2021.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