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담

소소한 일상의 블로그

12 2022년 05월

12

쉼터공간 딱새의 육추(알에서 부화)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이 죄송합니다 어느새 5월도 중순을 넘어섰습니다 20여일간 블로그 활동을 못했는데요 안부 전해 주시고 댓글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뒷산에 올라가 내려오다 칡 줄기에 발이 걸려 어깨, 무릎, 손을 다쳐서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8월까지 쉬어야 한답니다 아직 주사를 맞아야 하거든요^^ 그래도 더듬거리며 시간 나는대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기쁜 소식을 드리지 못하고 걱정을 드려 죄송합니다 복담을 사랑해 주신 님들께 감사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5월13일 복담 인사 딱새의 어미 다음 카페에서 자료 참고했습니다 번식정보(다음백과) • 암수가 함께 둥지를 만들어요. 쓰러진 나무 밑, 바위틈, 사람이 만든 건축물의 틈에서 번식한다. • 알 낳는 시기는 5~7월이며 한배에 낳는 알의 수는 ..

댓글 쉼터공간 2022. 5. 12.

22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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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공간 꽃길을 걸으며 감상했습니다

요즘은 연산홍이 화려하게 피어나고 있어요 색채가 선명하고 강하기에 오랫동안 바라보면 눈이 시려워요^^ 푸른 잎이 없고 온세상이 꽃만 있다면 아마도 눈이 부시고 시려서 시력이 모두 나빠질 것 같습니다 잠시 사진을 ~ 강한 선홍색 꽃 연산홍에는 잠시 머물게 되었어요 봄에 화혀한 꽃들이 오래 머물지 않는 이유를 알게 하네요 양지녘은 활짝 화살나무 속에 분홍 연산홍이 놀러 왔어요 강원도에서 새 잎이 파릇하게 피어날 때 화살나무 순을 따다 살짝 삶아 고추장,된장 넣고 봄 입맛을 돋우게 해 주시던 어머님 모습이 떠오르게 하는 화살나무 '홑잎나물' 이라고도 했어요 화살나무와 라일락은 오랜 친구 라일락 향기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자세히 아니라도 잠시 바라보면서 심호흡을 하라네요^^ 기분이 좋아진다구요 그대로 따라했..

댓글 쉼터공간 2022. 4. 22.

2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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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공간 창고 선반 바구니 속 쭈구렁 돌박에 새알

창고 정리를 하는데요 대나무로 만든 선반 위에 뚜껑이 없는 대바구니 안에 바가지 깨진 것을 담아 두었더니 새가 집을 짓고 알을 낳았어요 깨진 곳을 피해 이쁘게도 집을 짓고 알을 낳은 곳은 털로 바닥을 깔아놓고 부드럽게 지었습니다 시골에는 깨진 바가지도 유용하게 사용하지요 사실 바가지를 만드느라고 손이 시렵게 바가지를 삶고 껍질을 벗겼는데 말리다가 깨진 것을 버리지 않고 창고에 두었어요 이렇게 새들이 집을 지어 주어 매우 기뻤습니다 2년 전에 새로 구입한 화분에 지은 집 ♠돌박--- 사람이 씨앗을 심지도 않았는데 밭에서 자연적으로 나와 박이 달린 것을 돌박이라 하셨습니다. 돌박을 정성드려 만들었는데 쭈그렁박이 되었어요^^ 잘 마르면 이쁘게 되는 줄 알았는데요 오그랑 쭈그랑 박을 바라보면 에효~~고생해서 만..

댓글 쉼터공간 2022. 4. 20.

18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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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공간 에너지를 충전하는 10 가지 방법

야외로 나가거나 창문을 활짝 열고 공기를 환기시킵니다. 차분하게 깊은 심호흡을 몇번 하고나면 한결 상쾌해질 것입니다. 잠시 누워 팔과 다리를 쭉 뻗어보세요. 앉아 있는 경우 잠시 의자를 뒤로 빼고 다리를 움직여보세요. 그리고 깍지를 끼고 머리위로 쭉~ 뻗어보세요. 지친 여러분의 몸을 깨워줄 것입니다. 거꾸로 자세를 취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각 기관을 자극해 원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물구나무서기도 좋지만 누운 상태로 벽이나 의자위에 다리를 올려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한숨을 크게 토해내보세요. 스프레이나 에센셜오일, 향초등을 이용해 향을 맡아보세요. 라벤더. 민트향은 기분을 상쾌하게 전환시켜 줄 것입니다. 감상에 빠져들 수..

댓글 쉼터공간 2022. 4. 18.

15 2022년 04월

15

쉼터공간 3월 보름 밝은 달 감상합니다

4월15일은 3월의 보름날 돌단풍의 꽃들 땅을 뚫고 쏘옥~ 활짝 핀 꽃들도 곱지만요 꽃망울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꽃망울이 매우 튼실합니다 빙긋이 웃었습니다 보름날에 밤 하늘의 밝은 달을 감상해 보았습니다 햇빛 내리쬐는 날에도 식물이 잘자라지만요 밝은 달빛에도 쑥쑥 자라고 꽃도 피어 내는 것 같습니다 꽃대가 먼저 올라오고 잎도 곱게 피었습니다 돌단풍 관찰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복담 집 뒷동산에 진달래 울타리망을 친 곳은 예전에 사슴 ...등등 동물농장 이었답니다 창고 뒷산에 자연 바위 추울까봐 염려되어 ~~ 솜옷 입은 고비도 쏙쏙 휘훵한 달빛이 아름다워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밝은 달빛에 석곡이 더욱 우아해 보입니다 비가 내린 날 가물어 갈라진 잔디 밭이 목마름을 채운듯 초록초록 새싹이 보입니다 고라니가..

댓글 쉼터공간 2022. 4. 15.

12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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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공간 아기물방게 관찰

석곡에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듬벙에 물로 화분에 물을 공급하고 자주 화초에 물을 주었는데요 요즘은 개구리알들이 부화하는 시기라 수도물을 하루 전에 받아두고 화초에 물을 줍니다 큰통에 물을 받아 두었어요 물을 주다 작은 아기물방게를 찾았습니다 어디서 날아와 물통에서 자유롭게 즐기고 있는지요 매우 신비스러웠어요 수도물을 바로 화초에 주지않고 미리 받아 두었다가 화초에 물을 주곤하는데요 받아 놓은 수도물에 물방게가 어디서 날아왔는지요 작은 물그릇에 옮겨두고 실펴보았습니다 아기물방게가 헤엄을 잘 칩니다 헤엄을 치다 쉼을 할 땐 벽면에 다리를 짚고 쉼을 하구요 작은 아기물방게를 가까이에서 처음 접해봅니다 두 다리를 물통 가장 자리에 대고 쉼을 하는 자세도 보여 주네요 바닥에서도 다리를 펼치고 헤엄을 치고 있어요 ..

댓글 쉼터공간 2022. 4. 12.

10 2022년 04월

10

쉼터공간 거꾸로 읽어도 같은 말과 웃음의 종류

거꾸로 읽어도 같은 말 01. 다들 잠들다 02. 아 좋다 좋아 03. 다시 합창 합시다 04. 소주 만 병만 주소 05. 색갈은 짙은 갈색 06. 다 같은 것은 같다 07. 바로크는 크로바 08. 다 이뿐이 뿐이다 09. 여보 안경 안보여 10. 통술집 술통 11. 짐 사이에 이사 짐 12. 나가다 오나 나오다 가나 13. 다리 그리고 저고리 그리다 14. 소 있고 지게지고 있소 15. 다시 올 이월이 윤이월이올시다. 16. 다 가져가다 17. 건조한 조건 18. 기특한 특기 19. 다 이심전심이다 20. 자 빨리 빨리 빨자 21. 자꾸만 꿈만 꾸자 22. 다 같은 금은 같다 23. 다 좋은 것은 좋다 24. 생선 사가는 가사선생 25. 여보게 저기 저게 보여 26. 다 큰 도라지일지라도 큰다 27. ..

댓글 쉼터공간 2022. 4. 10.

07 2022년 04월

07

쉼터공간 말에 대한 7계명과 배려와 존중에 대한 말

어느 병원의 로비에 걸려 있는 글 "개에 물려 다친 사람은 반나절만에 치료를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뱀에 물려 다친 사람은 3일만에 치료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言)에 다친 사람은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5살 때부터 가르치는 조기교육 ‘토라’ 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말에 대한 7계명 1. 항상 연장자에게 발언권을 먼저 준다. 2. 다른 사람 이야기 도중에는 절대 끼어 들지 않는다. 3. 말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한다. 4. 대답은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여유있게 한다. 5. 질문과 대답은 간결하게 한다. 6. 처음 할 이야기와 나중에 할 이야기를 구별한다. 7. 잘 알지 못하고 말했거나 잘못 말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한다. 아무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오는 그대로 말을 한다면 곤란한 ..

댓글 쉼터공간 2022.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