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영화

ㅇ ㅏ줌마 2011. 1. 27. 15:48

 

 

 

한사람을 사랑하고있어요..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안되는건가요???

노랫말중에도 많이 나오는 것이기도 하며 , 실제로도 저런일이 있을것이며??있겠지?그럼 안되잖아?? 여러 가지 단어의 조합들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 .

최근에 본 영화 '두여자'

남편(정준호)정말 부족한것없는 가정을 이루고있다. 사회적으로도 명성도 있으며,좋은집에 예쁜 아내(신은경)과

오순 도순 10년째 살고있다. 그런데 이들부부의 가장 안타까운점이 아이가 없다는것. 그건 그 둘만의 연결고리가 없다는

말도 되지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본다 .

남편(정준호)는 1년전부터 밀회를 즐기고 있다. 다시끔 사랑을 느끼게 된 연인이라고나 해야될까? 그의 정부(심이영)

아내(신은경)는 버릴수 없고 보살펴주고싶은 사람이라면,  정부(심이영)은 새롭게 심장을 뛰워준 여인??현재는 사랑하는 사람.

남자의 사랑이란건 과거도 미래도 아니며 현재를 일컽는 말일까?

아내(신은경)과 정부(심이영)은 판이하게 다르다.

정말 여성스러운 여성과 자윤분방해보이는 여성 .각각의 매력에 빠져든것인지 어쨋든 .

영화속의 두여자를 사랑하는거 보면 실제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럴수있을지 궁금하다 .

영화를 보던 도중 이런생각을 해보았다.만약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진다면 똑같은 매력에 남자에게 이끌릴지..

아님 새로운 매력을 가진남자에게 이끌릴지..

아내(신은경)은 정부(심이영)에 대한 존재를 알고 그녀를 가까이서 지켜본다. 물론 아내(신은경)역시 심적으로 힘들었을거라

생각이 든다 . 그런데 너무 마지막 장면이 안타깝다. 남편(정준호)의 아이를 갖게된 정부(심이영)

난 속으로 아내(신은경)이 임신을 하길 바랬기때문이다. 왜냐?? 정부(심이영)이 임신한다면 현실이 너무 가혹하니깐..

그래도 결말이 가혹했다.

결말이 이도 저도 아니게 된상황인지라 더다른 방향으로 만들어졌음 좋지 않았을까란 나만의 생각을 해본다 ^^

 

남편과 영화를 같이 보았는데 . 보고나서 몬가 모를 느낌이라고 해야될까.

둘다 그런걸 느꼇다.

 

두손에 다 쥘려고 하지말자 , 어느 하나는 놓자는 말이다 

두손에 둘다 쥘려고 하면 할수록 처음과 같은 모양을 갖추고 있을수도없고

나중에는 둘다 처치곤란해질수 있으니깐..

 

몬가 뭐를 느낌을 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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