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우영 마음뜰·2003년카페에 올림

빈우영 2006. 7. 26. 19:38

    
    
    
    네 없는 자리
     
    
    
                         소요: 배 상원
    
    
    
    
    
    네 없는 자리
    이리 클 줄
    그 때는 몰랐었지
    
    피눈물 앞을 가려
    발목 삘 줄
    그 때는 몰랐었지
    
    퍼 마신 술로
    몇날 며칠이 기억에 없을 줄
    그 때는 몰랐었지
    
    참말로 
    몰랐었지
    그게 사랑인줄 몰랐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