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짧은시

빈우영 2013. 1. 2. 00:00

    
    
    
    하루가 간다는 건  
                    
    
    
                          逍遙 빈우영 
                            
    
    하루가 간다는 건
    하루를 살았다는 것
    하루를 살아남았다는 것
    내일에 설 수 있다는 것
    그 사실 하나
    
    
         2013. 1. 1 PM 9시 22분
    
    
빈우영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침입니다
금년에 빈우영님께서 정말 새장가에 책한권 낸다면 최고의 인생사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할수있다 마음먹으연 할수있고 될것이라 믿습니다
세상모든일은 마음속에서 출발하지요 꼭그리되시길 저도 간절히 바랍니다
새장가는 돈 쪼매 모아 놓은 게 있으니
저 먼나라 함 더 가면 될 것이구...ㅎㅎㅎ

두번째가 문제네예
자비로 내기엔 쪼매 부담스러우니깐예..시집은

열심히 글 올리고 , 살다보면
좋은 소식 오는 날 있겠지예

지금 바라는 것은..안 흔들리고 살려고 하는
맘 다짐 연습이나 잘 해야 것다 싶어
안읽어도 책도 읽고 그럽니다...ㅎㅎㅎ

편안한 오늘 되세여..상록수님^^*
그렇습니다
평상심으로 흔들리지않고 매일을 사는것이 중요하겠지요
그거 있잖아요 그러려니,,
네..그러려니
그리움이란시와
음악이 좋아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세요
편히 주무시구
새로운 주의 첫날
행복으로 맞으시고
알차게 보내세여^^*